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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지역서 3천6백43가구 아파트 분양...내달5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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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달 5일부터 서울지역에서 3,643가구의 아파트가 동시분양된다.

    서울시는 24일 5차 서울동시분양신청을 최종접수하고 영등포구 대림동 629
    일대등 17개지역에서 모두 3,643가구를 다음달부터 분양키고 했다고 밝혔다.

    이번 5차 동시분양은 주로 영등포, 강서, 양천, 은평구에 밀집돼 있으며
    중.대형평수는 비교적 적은 편이다.

    서울시는 오는 27일 채권심의와 29일 공고를 거쳐 다음달 5일께 무주택우선
    공급대상자부터 분양에 들어갈 계획이다.

    < 이성구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4년 10월 2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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