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천여만원 가계수표 부도낸 30대 구속...청주경찰서 입력1994.08.29 00:00 수정1994.08.2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청주경찰서는 29일 3천2백여만원 상당의 가계수표를 부도낸 방영득씨(34,사업,청주시 북문로3가)를 부정수표단속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방씨는 지난해 11월 모은행 청주시 내덕동 지점에 가계수표 계좌를 개설한뒤 지난 1월 부터 3월초 사이 10차례에 걸쳐 3천2백63만원의 가계수표를 발행한 뒤 부도를 낸 혐의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반포대교 유람선 좌초 후 엔진 연기…승객 300여명 구조 작업 28일 뉴스1에 따르면 이날 오후 서울 한강 반포대교 인근에서 운항 중이던 유람선이 바닥에 걸려 멈추는 사고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승객 300여명을 구조하고 있다.이랜드 크루즈 유람선은 이날 오후 8시쯤 반포대교 무지... 2 '앤디 아내' 이은주, 임금 소송 일부 승소…KBS서 3억 받는다 그룹 신화 멤버 앤디의 아내인 이은주 아나운서가 KBS를 상대로 낸 임금 소송 1심에서 승소했다. 법원은 KBS가 이 아나운서에게 약 2억9000만원의 미지급 임금을 지급해야 한다고 판단했다.28일 법조계에 따르면 ... 3 지하철역 인근 건물 사이 20대 여성 시신 발견…경찰 수사 경기 수원시 영통역 인근 상가 건물 사이 좁은 공간에서 20대 여성 시신이 발견됐다. 경찰은 현재까지 타살 등 범죄 혐의점은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28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