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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도시 상업용지 매각 '호조'..전년동기대비 2백80%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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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도시의 상업용지가 올들어 잘 팔리고 있다. 31일 토개공에 따르면
    올들어 이날 현재까지 분당과 일산 신도시에서는 각각 42필지 2만6천평,
    39필지 3만평의 상업용지가 팔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매각실적 2만평보다 2백80% 증가한 것이다.

    분당에서는 하이웨이유통,성심시장 산호종합건설, 유성공영, 아성유통,
    한벽건설,뉴타운개발 대진의료재단(이상 5백평이상)동양베네피트생명보험
    건화자원개발 분당중앙시장등이 법인으로서 상업용지를 매입했다 .

    일산에서는 제일생명보험 나운건설 서현컨설팅 삼성생명보협 한세개발
    (이상 5백평이상필지) 기아자동차 동주수산 재능교육이 매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동에서는 우신건설 제일정기등이 8필지를 매입했다.

    신도시에서 상업용지가 이처럼 잘 팔리는것은 신도시에서 입주민이
    많아지고 있는데다 분당의 경우 오는 6월이면 전철이 개통되기
    때문이라고 토개공은 분석했다.

    거기다가 신도시의 상업용지 매각가격이 지난 90년 91년에 감정평가한
    금액이어서 가격이 상대적으로 낮기때문이라고 토개공은 분석했다.

    신도시 상업용지의 평균공급가격은 분당이 8백만원 일산이 6백만원
    평촌이 9백만원 중동이 7백80만원이다. 근린생활시설용지는 3백50만원
    에서 5백만원 업무용지는 5백30만원에서 7백만원이다.

    신도시에서 이날 현재 남아있는 상업용지는 분당이 3백69필지 일산이
    2백59필지 평촌이 81필지 중동이 40필지등 모두 7백49필지이다.

    이들의 필지당 규모는 90평에서 3천평이다. 금액은 4억원에서 2백20억원
    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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