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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정약수터가 충북도내서 땅값 가장 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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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도내에서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할 때 땅값이 가장 비싼 곳
    은 비도시지역인 청원군 북일면 초정리 126-4 초정약수터 부지로
    1평방미터당 2천6백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도가발표한 94년도 표준지 공시지가에 따르면 용도지역별
    최고지가를 기록한 곳은 상업지역의 경우 청주시 남문로2가 56-3
    국제약국 부지로 1평방미터에 1천5백만원,주거지역은청주시 서운
    동 88-4로 1평방미터에 2백60만원이다.

    또 공업지역은 청주시 신봉동 37-2 신봉사거리 주변으로 1평방
    미터에 67만원이고,녹지지역은 청주시 명암동 산 1-10명암약수터
    주변으로 1평방미터당 6백50만원으로 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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