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나산종합건설, 대방동에 89평형 99가구 건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나산종합건설이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보라매 공원옆에 서울에서 가장 큰
    아파트를 건설하고 있다.

    보라매공원옆에 주상복합빌딩에 들어서는 이 아파트는 89평형 99가구로
    빌딩 5층에서 37층에 들어선다.

    회사측은 최근 노부모를 모셔야할 부부가 많아 짐에따라 이들이 이용하기
    편리하도록 3세대 동거형으로 설계했으며 홈오토메이션과 CCTV등이 설치
    된다고 말했다.

    주상복합빌딩의 1-5층에는 병원 스포츠클럽등이 들어선다 공급가격은
    7억5천만원.

    주상복합건물내의 1백가구미만이어서 회사측은 이달 중순부터 선착순 임의
    분양할 계획이다. 96년 2월 준공예정이다.

    ADVERTISEMENT

    1. 1

      화물차 '안전운임제' 3년 만에 부활…2028년까지 3년간 시행

      화물운송 종사자의 근로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안전운임제’가 3년 만에 다시 도입된다. 화물차주가 받는 최소 운임을 법으로 정해 과로·과속 운행을 줄이겠다는 취지다.국토교통부는 화물...

    2. 2

      대한토목학회 58대 회장에 한승헌 연세대 교수 취임

      대한토목학회는 한승헌 연세대 건설환경공학과 교수가 58대 회장으로 취임한다고 7일 밝혔다.한 교수는 오는 9일 열리는 학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이후 공식 활동에 나선다. 회장 임기는 이...

    3. 3

      '애물단지' 노후 전통시장, 주상복합으로 속속 탈바꿈

      서울의 낡은 전통시장이 주상복합 등 현대적 시설로 변신을 꾀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시장은 상권, 교통 등 인프라가 탄탄한 경우가 많은 데다 최근 서울시가 정비사업 규제를 완화한 데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 하지만 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