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레슨

  • 골프 성격 유형 3 - 방법적이고 구조화된 성격의 골퍼

    방법적이고 구조화된 성격을 가진 골퍼(Methodologist) 방법적이고 구조화된 성격적 특성(Methodologist)은 골프 코스에 자신만의 독특한 리듬과 템포를 가지고 있으며 이를 끝까지 지킬려고 합니다. 이러한 유형의 골퍼들은 스윙을 할 때 뿐만 아니라, 준비 동작에서도 반복적인 행동이 뚜렷하게 나타납니다. 예를 들면, 어떻게 거리를 잴 것인지, ...

  • 골프 성격 유형 1 - 거칠고 위협적인 모습의 골퍼

    저번 주에 이어서 골프를 할때 나타나는 성격들을 자세하게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 제가 읽은 책의 제목은 "The Seven Personalities of Golf" 이며, 이 책에서 강조하는골프에서의 7가지 특징적 성격을 순서대로 살펴보고자 합니다. 골프에서 나타나는 7가지 특징중에서 가장 첫번째는 거칠게 플레이하고 상대에게 위협적인 모습으로 골프를 칩니다...

  • 나의 골프성격은?

    제가 박사과정시절 읽은 책 중에서 골프성격과 관련된 책이 있었습니다. 프로골프선수들이 가지는 성격을 7가지 유형으로 나눈 것으로 제가 골프지도를 경험하면서 겪은 것과 유사하였습니다. 몇몇 학생들은 자신을 불안한 성격이라고 표현했고, 몇몇의 학생은 쉽게 흥분하거나 성격이 급하다고 하였으며, 다른 몇몇 학생들은 자신을 느긋하고 차분한 성격이라고 표현했습니다. ...

  • 스매쉬 팩터 (Smash Factor) = 클럽스피드와 볼스피드의 차이

    당연하게도 멀리 치기 위해서는 클럽헤드의 스피드가 높아야 합니다. PGA tour 드라이버의 평균 클럽스피드는 113mph이고, LPGA 선수들의 드라이버 평균 클럽스피드는 93mph입니다.일반 아마추어 골퍼의 경우, 100mph가 넘으면 장타에 속하게 되고, 평균 90정도가 됩니다. 그렇다면, 볼스피드는 어떻게 될까요?PGA tour 드라이버의 평균 볼스...

  • 참 쉽게 힘 빼는 방법

    골퍼는 긴장하면 안 되지만, 그렇다고 해서 흐느적거릴 정도로 긴장을 풀어도 안 됩니다. 스윙이 만들어지는 동적 움직임과 셋업자세인 정적 자세에서부터 힘의 분배가 적절하게 만들어져야 합니다. 특히 근육량이 많은 분들은 백스윙시에 공을 가격하는 임팩트에서 힘을 사용하려고 합니다. 힘을 빼는 방법은 힘을 많이 강하게 쓰는 것이 아니라 힘을 사용하지 않는다고 느끼...

  • 클럽 헤드가 공 향하는 시간 늘려줘야

    어프로치에서 테이크어웨이 프로 선수들도 18홀 모두 그린 위에 공을 올리는 것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위 톱랭커들은 언더파 스코어를 유지할 때가 많다. 비결은 버디를 많이 만들기도 하지만 보기 위기에서 파를 만들어 내는 능력이 뛰어나기 때문이다. 프로 선수들의 어프로치를 살펴보면 테이크어웨이 동작에서 클럽이 안쪽으로 급격한 움직임을 보이지 않는다. ...

  • 드로우를 치려면

    많은 골퍼들이 비거리에 욕심이 있기에 드로우 구질의 볼을 치려고 노력합니다. 드로우를 치기 위해서는 골프스윙이 일정하다는 전제하에 몇가지 조언을 하고자 합니다. 드로우는 볼이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휘어지는 볼을 말합니다. 드로우는 타겟라인에서 인 앤 아웃의 궤도와 닫힌 클럽페이스에 의해 발생하게 됩니다. 이를 스윙에 적용해 보면, 1. 어드레스를 이용한 드로...

  • 비거리를 만들어내는 차이

    최근 PGA / LPGA 투어 통계에 따르면, PGA 투어에서 드라이버 비거리가 가장 멀리 나가는 상위 10 위 선수의 평균 비거리는 318 야드 (291m)이며, LPGA 투어에서 드라이버가 멀리 나가는 상위 10 명의 선수의 평균거리는 267 야드 (244m)였습니다. 비거리를 멀리 친다는 것에는 수많은 요인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는신장을 포함...

  • 백스윙 시 들어 올린 손의 위치를 체크하라

    손의 위치를 체크하라 왜글(스윙 전 클럽헤드의 움직임)은 상체의 긴장을 푸는 대표적인 동작이다. 많은 프로 선수들이 기본적으로 취하는 동작이고 실제로 왜글을 통해 어깨와 손에 과도하게 힘이 들어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테이크어웨이가 높게 형성되면 어께에 힘이 많이 들어가게 된다. 스윙 시 상체에 힘이 많이 들어가는 골퍼라면 백스윙 시 과하게 손을 들어 ...

  • 임팩트 시 왼팔과 클럽을 일직선 되게

    다운스윙 시 힘 빼는 방법 스윙할 때 힘을 빼기 가장 어려운 동작 중 하나가 다운스윙이다. 그 이유는 다운스윙 동작 구간을 진행할 때 힘을 실어야 하는데, 이때 많은 골퍼들이 힘을 과도하게 주기 때문이다. ①처럼 오른팔의 힘으로 다운스윙을 하는 골퍼들이 많다. 반대로 일부는 왼팔로 끌고 와 다운스윙을 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오른손을 전혀 활용하지 않은 ...

  • 팔이 살짝 구부러져 있다는 느낌으로

    어드레스 동작에서 힘 빼는 방법 많은 골퍼들이 골프를 잘하기 위해선 힘을 빼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하지만 골프라는 스포츠에 있어 힘을 뺀다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이다. 우선 힘을 빼려면 어드레스 동작 때 팔에 과도한 힘이 들어가면 안 된다. 어드레스할 때 ①처럼 양팔에 힘이 들어가면 어깨가 올라가면서 상체에 힘이 들어가게 된다. 양팔은 항상 편안하도록 만...

  • 퍼팅의 정확성을 위한 팁 - 타이거 우즈 퍼팅

    퍼팅에 대한 강조는 해도 해도 지나침이 없는 듯 합니다. 미국 PGA 마스터즈 대회에서 타이거 우즈가 14년만에 우승하면서 황제의 완벽한 귀환을 알렸습니다. 많은 골퍼들이 새벽잠을 설치면서 마스터즈 그린자켓의 주인공을 지켜보았습니다. 마스터즈 대회가 열리는 어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은 경기를 해본 사람이라면 골프장에서 세번 놀란다고 합니다. 첫번째는 티잉 그...

  • 어드레스 후 눈으로 목표를 최종 점검하라

    공을 보낼 목적지로 방향 설정하는 방법 자신이 공을 보낼 곳을 설정한 후 어드레스를 취하고 곧바로 샷을 하는 것은 잘못된 방법이다. 어드레스를 취한 후 한 번 더 눈으로 자신이 공을 보낼 최종 목적지를 확인해야 한다. 자세를 취하기 전에 눈으로 목표를 설정하는 방법은 공 뒤에서 방향을 보고 공과 목표를 이어 공 앞에 작을 티끌 혹은 스스로 확인할 수 있는 ...

  • 몸이 아닌 클럽 페이스가 핀을 향해야

    올바른 에이밍 자세 에이밍을 취하기 전에 방향을 보고 들어가도 막상 어드레스를 취했을 때 오른쪽이나 왼쪽을 겨냥하는 경우가 많다. 올바르게 그리고 좀 더 쉽게 설정하는 방법은 몸이 아닌 클럽 페이스가 핀을 향하도록 하는 것이다. 어깨를 목표에 맞추면 어깨 라인보다 멀리 있는 클럽 페이스는 자연스럽게 목표보다 오른쪽을 향하게 된다. 클럽 페이스를 목표에 맞출...

  • 백스윙을 평상시보다 가파르게 하라

    공이 발보다 낮은 경사지에서의 자세 공이 발보다 낮은 라이는 프로들도 까다로워한다. 경사지에서의 샷은 스윙하면서 밸런스를 잘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많은 골퍼들은 공이 발보다 낮은 경사에서 무릎의 구부림만으로 경사에 맞추려고 한다. 하지만 이런 동작은 자세가 과도하게 낮아지게 돼 스윙할 때 하체의 단단함을 느끼기 어렵다. 하체로만 경사의 변화를 맞추는 것...

  • 그립과 손을 최대한 바닥으로 내려라

    힘을 모으기 위한 손목 타이밍 드라이버를 잘 휘두르기 위해서는 임팩트 순간 손목의 움직임이 중요하다. 힘을 주는 순간 클럽을 뿌려야 하는데 이때 손목을 어떤 타이밍에 풀어내느냐가 관건이다. 드라이버 임팩트 순간 손목을 어느 타이밍에 풀어야 할지 연습할 필요가 있다. 백스윙 톱의 모양을 몸 앞에 만든 ①에서 클럽 헤드를 바닥으로 내릴 때 손목의 풀림이 과도하...

  • 몸통의 리드는 강하게 스윙은 콤팩트하게

    겨울철 굴리는 어프로치 추운 겨울철 그린 주변 어프로치는 띄우는 것보다 굴리는 것이 더 좋다. 겨울철이 아니더라도 굴리는 어프로치를 잘만 활용하면 스코어를 쉽게 줄일 수 있다. 키포인트는 과도한 손목 사용을 제어하는 것이다. 클럽이 움직이는 방향은 공 뒤에 놓인 스틱 쪽이어야 한다. 많은 골퍼들이 클럽헤드를 급격하게 안으로 가지고 들어오는 실수를 하는데, ...

  • 슬라이스 고치는 연습방법

    겨울철 골프를 어떻게 준비했느냐에 따라 돌아오는 골프시즌이 달라집니다. 많은 프로 골프선수들은 동계훈련을 통해 준비를 하지만, 아마추어 골퍼들은 그렇지 못한 것이 현실입니다. 3월이 되기전에 골프연습을 해 놓는 것이 시즌을 즐겁게 보내는 방법일 것입니다. 매서운 추위가 맹위를 떨치는 동안에도 춥다고 골프연습을 안할수는 없습니다. 이렇게 추울때나 미세먼지가 ...

  • 임팩트 세기를 줄이고 폴로스루를 키워라

    거리별 퍼트 스트로크 연습법 겨울 동안 자신의 퍼트에 대한 거리별 스트로크 크기를 만들어 보자. 많은 골퍼들이 거리와 맞지 않는 스트로크 크기로 퍼팅을 연습한다. 거리에 따라 스트로크의 크기와 리듬이 달라야 한다. 짧은 거리의 퍼트는 ①, ②와 같이 스트로크 크기가 짧아야 한다. 짧은 1m, 2m 거리를 5~6m 크기로 하는 것은 정확한 임팩트를 만들기 어...

  • 공 위치 확인하고 스탠스는 최대한 평행하게

    겨울철 퍼트 연습 날씨가 추운 겨울에는 필드나 연습장을 자주 갈 수 없다. 그렇다고 연습을 중단하면 안 된다. 남는 시간을 실내에서 연습할 수 있는 퍼트 스트로크에 할애하면 된다. 사진과 같이 스틱이나 클럽 혹은 퍼팅 매트에 그려진 선 안에서 스트로크가 다닐 수 있도록 신경 쓰면서 연습하면 된다. 스틱을 놓고 연습할 때 스탠스는 최대한 평행하게 하고 공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