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우수 세일즈 컨설턴트 37명 멤버십 선정

FCA코리아가 지난해 우수 영업사원을 대상으로 '2018 세일즈 클럽 어워드'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FCA코리아, 우수 영업사원 시상식 가져


이번 시상식은 지난 23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소재 보테가 라운지에서 진행했다. '세일즈 클럽 어워드'는 우수한 판매 성과를 달성한 세일즈 컨설턴트를 세일즈 클럽 멤버로 선정하는 연례행사다. 올해는 전국 12개 딜러사에서 총 37명의 세일즈 컨설턴트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최고 실적을 기록한 10명의 세일즈 컨설턴트는 마스터 멤버, 이 외에 우수한 실적을 기록한 27명의 세일즈 컨설턴트는 스타 멤버를 수상했다.

마스터 멤버는 이우진, 김하근(이하 청담 전시장), 이활, 구현모, 정호재(이하 분당 전시장), 박병상, 이재갑(부산 전시장), 현도경(제주 전시장), 최준영(대구 전시장), 류근화(서초 전시장) 세일즈 컨설턴트 등이다. 이들에겐 특별 장려금과 마스터 멤버 전용 명함을 수여한다. 짚 차도 1년간 지원한다.

파블로 로쏘 FCA코리아 사장은 "2018년은 짚이 수입 SUV 3위에 오르며 주목할만한 실적을 이룬 기념비적인 해"라며 "딜러사와 세일즈 컨설턴트 여러분의 열정과 헌신이 만들어 낸 뜻 깊은 결과"라고 말했다.

김성환 기자 sw.kim@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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