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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방산 스타트업 앤두릴, 몸값 2배 뛰어 600억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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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방위산업 스타트업 앤두릴인더스트리즈가 미국-이란 전쟁으로 디펜스테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틈을 타 600억달러(약 88조원) 규모의 자금을 조달한다.

    3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스라이브캐피털·앤드리슨호로위츠(a16z)가 주도한 이번 라운드를 통해 앤두릴 기업가치는 지난해 6월 대비 두 배로 뛴 600억달러로 평가받았다.

    앤두릴은 인공지능(AI) 무기지휘체계 래티스와 무인기·무인 수상함 등을 제조한다. 래티스는 지난해 11월 미 육군 통합전투지휘시스템(IBCS-M)의 대(對)드론 화력통제 플랫폼으로 선정됐다. 미 육군은 래티스를 통해 4차례 실사격 요격 훈련을 수행해 성공적으로 표적을 무력화했다고 발표했다.

    실리콘밸리=김인엽 특파원 insid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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