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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 최고 24 대 1 경쟁률로 1순위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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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호선 온수역 더블 역세권
    다음달 4일 당첨자 발표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 투시도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 투시도
    쌍용건설이 경기 부천시 괴안3D구역 재개발을 통해 선보인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이 1순위 청약에서 두 자릿수 경쟁률을 보이며 마감했다.

    25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은 전날 1순위 청약을 진행한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109가구 모집에 1317명의 청약자가 몰렸다. 평균 경쟁률 12.1 대 1로 청약을 마감했다. 최고 경쟁률은 96건의 청약이 접수돼 24 대 1의 경쟁률을 보인 84㎡B 주택형으로 나타났다.

    단지는 부천시 소사구 괴안동 201 일대에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75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면적 59·84㎡ 230가구다. 단지는 지하철 1·7호선이 교차하는 온수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가산디지털단지(10분대), 여의도(20분대), 서울역(30분대), 강남(30분대)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를 환승 없이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 투시도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 투시도
    분양관계자는 “쌍용건설의 차별화된 설계와 부담을 최소화한 분양 조건에 수요자의 만족도가 높았던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고 말했다. 단지는 시야 간섭이 없는 유리 난간과 KCC 하이엔드 창호 등 고급 마감재를 적용한다.

    최고 35층 설계로 랜드마크 가치를 강화했다. 계약금이 5%로 책정돼 초기 부담이 적다는 점도 인기를 높이는 요소로 꼽힌다.

    단지 주변에 ‘온수역 역세권 활성화 사업’이 진행 중이다. 핵심 사업 중 하나인 ‘럭비구장 특별계획구역’ 개발과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이는 기존 럭비구장 부지 약 6만6700㎡를 주거·상업·업무·문화 기능이 결합한 복합 랜드마크로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은 다음달 4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이어 16~18일 사흘간 계약을 맺는다. 입주는 2028년 10월 예정이다.

    안정락 기자 jr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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