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프 세종 스마트시티, 특화 타워형 설계…국가시범도시로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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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18층, 총 424가구(전용면적 59~84㎡) 규모로 조성된다. 계룡건설과 원건설이 시공한다. 세종 5-1생활권은 국가시범도시로 지정돼 모빌리티, 스마트러닝, 헬스케어, 에너지 자립 등의 4차 산업혁명 기술이 집약되는 미래 도시로 개발된다. 단지 인근엔 과학문화센터(2029년 예정)도 들어설 예정이다.
모든 가구를 남향 위주 배치하고, 기본 4베이(방 3칸과 거실 전면 향 배치) 판상형에 특화 타워형 설계를 더 했다. 디지털트윈, 스마트 주차, 스마트홈넷 등 다양한 스마트 서비스도 적용된다. 단지 안에는 경관을 고려한 복합 미세먼지 신호등도 설치된다.
공공택지에 들어서는 만큼 분양가상한제와 재당첨 제한 10년이 적용된다. 전매제한 기간은 1년이며 거주의무가 없어,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의 관심을 끈다. 견본주택은 세종 대평동에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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