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송치영 포스코이앤씨 사장 "풍부한 녹지 조성, 자연과 힐링하는 공간 연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025년 하반기 한경 주거문화대상
    송치영 포스코이앤씨 사장 "풍부한 녹지 조성, 자연과 힐링하는 공간 연출"
    “포스코이앤씨는 주거의 본질적 가치와 그 안에 담길 라이프 스타일을 더 깊이 고민하고 있습니다.”

    송치영 포스코이앤씨 사장(사진)은 ‘더샵 군산프리미엘’이 2025년 하반기 주거문화대상에서 수상한 데 대해 이같은 소감을 밝혔다. 송 사장은 “단지 곳곳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풍부한 녹지 공간을 조성했다”며 “자연과 인간의 조화를 중심으로 한 설계 개념을 도입한 ‘바이오필릭 설계’로 단지 안에서 자연을 경험하며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앞으로도 환경친화적인 아파트 건설에 집중하겠다는 구상도 밝혔다. 송 사장은 “탄소 저감 시멘트인 ‘포스멘트’ 등의 사용을 확대하고 생태계를 감안한 단지 조경, 실내 맞춤정원 특화설계 등 환경친화적인 인프라를 반영하고 있다”며 “설계부터 자연 친화적인 요소를 도입한 ‘바이오필릭 테라스’ 신평면과 아파트 지하주차장의 기존 인식을 바꾸고 새로운 가치와 문화를 입힌 ‘바이오필릭 주차장’을 개발했다”고 소개했다.

    그는 “세계적인 경쟁력을 지닌 포스코 그룹과 함께 프리미엄 철강재를 활용한 디자인과 건축 기술을 확대하고 ‘공간을 향한 도전으로 세상에 가치를 더하는 혁신기업’으로 안전·상생·윤리·창의를 실천하는 데 앞장서 나가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ADVERTISEMENT

    1. 1

      배영한 우미건설 총괄사장 "이용자 생활습관과 문화환경 고려해 설계"

      “우미는 사람, 자연, 역사에 대한 통찰을 바탕으로 고객의 꿈과 행복을 실현하는 공간을 창조하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한경주거문화대상에서 브랜드대상 수상으로 고객의 신뢰를 얻기 위한 노력을 인정받은 것 ...

    2. 2

      우미건설은, 광주서 출발 '린' 브랜드로 43년간 전국 11만가구 공급

      우미건설은 우미린, 린스트라우스 등의 브랜드로 전국에 아파트를 공급해온 종합부동산회사다. 창업자 이광래 회장이 1982년 광주에서 삼진맨션(연립주택) 18가구를 분양하며 출발했다. 아파트 브랜드 ‘린(Ly...

    3. 3

      김포풍무 호반써밋, 교통·교육·쇼핑 인프라 갖춘 풍무역세권 대단지

      호반건설이 경기 김포시 풍무역세권에 처음으로 공급하는 ‘김포풍무 호반써밋’이 2025년 하반기 한경주거문화대상에서 브랜드대상을 받았다. 김포의 새로운 주거중심지로 떠오르는 풍무역세권에 들어서는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