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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 세종집무실 디자인, 온라인 국민투표로 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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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에 조성되는 대통령 집무실과 광장 등 국가상징구역 공간 설계 공모 당선작을 국민 투표로 선정한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국가상징구역 마스터플랜(도시설계) 당선작 선정에 국민 참여 투표를 도입한다고 18일 밝혔다.

    세종 국가상징구역에는 국회 세종의사당, 대통령 집무실, 시민광장 등이 조성된다. ‘대한민국 100년 미래를 그리는 국가 프로젝트’라는 주제로 추진되는 공모작품은 20일까지 접수한다. 투표는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7일간 치러진다. 설계 공모에서 국민 투표 결과가 심사 결과 점수에 직접 반영되는 건 국내 첫 시도라는 게 행복청 설명이다.

    국제공모 공식 홈페이지와 행복청 홈페이지 등에서 성인 누구나 본인 인증 후 투표할 수 있다. 공모에 참여한 조감도 중 선호하는 3개를 선택하면 된다. 최종 당선작은 12월 12일 발표된다.

    오유림 기자 ou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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