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브레인시티 비스타동원, 평택 브레인시티 마지막 민간분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브레인시티 비스타동원, 평택 브레인시티 마지막 민간분양
    동원개발이 10월 경기 평택에 ‘브레인시티 비스타동원’을 공급한다. 공공택지인 브레인시티에 조성되는 마지막 민간분양 아파트여서 수요자 눈길을 끌 전망이다. 삼성물산과 협업한 ‘특화 조경’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브레인시티 공동주택 4블록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5층, 14개 동, 1600가구(전용면적 59~106㎡)로 지어진다.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커튼월룩(통유리 패널) 특화설계가 적용된다. 공급이 적은 전용 85㎡ 초과 중대형 면적대가 전체 공급 물량의 23.6%를 차지한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조경 전문 브랜드인 ‘에버스케이프(Everscape)’가 조경 설계를 맡는다. 바닥분수와 연못을 포함한 수경 시설이 조성된다. 단지 곳곳에 왕벚나무길, 느티나무길, 단풍나무길 등 다양한 테마 숲이 꾸며질 예정이다. 티하우스와 맘스스테이션, 테마 놀이터 같은 휴게 시설도 함께 마련된다. 지역 최대 규모인 다목적 체육관을 비롯한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눈에 띈다. 익스클루시브 웰니스 센터에는 피트니스, 골프연습장, 실내 테니스장 등 운동 시설이 조성된다.

    단지 주변에 다양한 산업단지가 형성돼 있어 직주 근접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송탄·칠괴 일반산업단지, 평택종합물류단지와 가깝다. 단지 반경 5㎞ 내에 수서고속철도(SRT), 수도권 지하철 1호선을 이용할 수 있는 평택지제역이 있다. 송탄IC, 경부고속도로 등 도로망도 잘 갖추고 있다.

    단지 앞에는 중학교 부지가 마련돼 있다. 도일초·평안초 등도 인근에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 주변에 유치원과 고등학교 부지도 조성돼 있어 향후 교육 환경이 개선될 전망이다. 인근에 홈플러스·이마트 등 대형 유통시설과 아주대병원 의료복합타운(예정) 등 생활 편의시설도 갖추고 있다.

    손주형 기자 handbr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철도공단·코레일, GTX 등 교통 호재 인근 택지 소개

      가로 2.1m, 세로 2.1m 크기 용산국제업무지구 청사진이 30일부터 이틀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B홀에서 열리는 ‘집코노미 박람회 2025’에서 처음으로 공개된다. 국가철도공단은 개통 1년6개...

    2. 2

      재테크 상담에 경품도…박람회 이벤트 풍성

      올해 집코노미 박람회에서는 ‘개막식 오픈런 이벤트’ 등 다양한 경품 행사가 마련된다. 한국프롭테크포럼과 한국부동산원이 운영하는 ‘프롭테크 오픈 라운지’에서는 스타트업의 혁신...

    3. 3

      현대건설, 2.7조 압구정2구역 수주

      현대건설이 서울 강남구 압구정2구역 재건축정비사업(조감도)을 따냈다. 올해 도시정비 수주(누적 8조7000억원)가 10조원을 돌파할지 관심을 끈다.29일 업계에 따르면 압구정2구역 조합은 지난 27일 시공사 선정 총...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