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 최혁 기자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 최혁 기자
'21만전자 던지고 갈아탔다'…초고수들 쓸어담은 종목
미국과 이란 간의 휴전이 지속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10일 코스피가 장중 5900선을 뚫었다. 이 가운데 투자 초고수들은 삼성전자를 팔고,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주를 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