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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힐스테이트 용인마크밸리, 반도체 클러스터·산단 개발로 미래가치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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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힐스테이트 용인마크밸리’ 투시도
    ‘힐스테이트 용인마크밸리’ 투시도
    현대건설이 경기 용인 처인구에 ‘힐스테이트 용인마크밸리’를 공급한다. 반도체 국가산단 조성(진행 중)에 따른 수도권 교통망 확충으로 미래가치가 오를 것이란 기대가 나온다.

    힐스테이트 용인마크밸리, 반도체 클러스터·산단 개발로 미래가치 우수
    남사(아곡)지구 7블록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7층, 7개 동, 660가구(전용면적 84~182㎡)로 조성된다. 수요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를 주력으로 하되 펜트하우스가 포함된 대형 타입까지 다양하게 마련했다.

    남향 위주 배치와 중앙광장 설계를 통해 개방감과 쾌적한 주거환경을 확보했다. 드레스룸, 팬트리, 알파룸 등으로 공간 활용도를 높인다. 모든 가구에 계절창고도 제공된다. 다양한 커뮤니티시설도 조성된다. 피트니스, 스크린골프 등 실내·외 운동시설이 마련된다. 사우나, 게스트하우스, 티하우스 등 편의시설도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 바로 앞에 마트, 병원 등 상업시설이 있다.

    지난 1월 서울세종고속도로의 구리~용인~안성 구간 개통으로 수도권 전역으로 이동이 편리해졌다. 국지도(국가지원지방도) 84호선(예정)이 개통되면 화성 동탄신도시까지 10분대로 이동할 수 있다. 차량으로 이동할 경우 20분가량 걸린다. 경강선 연장, 수도권 내륙선 동탄·청주공항 광역철도, 반도체고속도로 등이 계획되어 있어 광역 교통망 확충도 기대된다.

    남사(아곡)지구 일대는 대학 입시 때 농·어촌 특별전형으로 지원할 수 있어 학부모 수요자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공립처인성유치원과 남곡초, 한숲중, 처인초·중, 처인고 등과 가까워 교육환경도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단지 바로 앞 상업시설에는 다수의 학원도 입점해 있다.

    이 지역은 ‘반도체 특화도시’로 탈바꿈을 준비하고 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대기업의 대규모 투자와 함께 국가산업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지난 2월에는 SK하이닉스의 첫 번째 생산라인이 착공에 들어갔다. 분양 관계자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와 국가산단 등 대규모 개발이 예정돼 있다”며 “직주근접 입지를 기대하는 수요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손주형 기자 handbr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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