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 용인마크밸리, 반도체 클러스터·산단 개발로 미래가치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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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향 위주 배치와 중앙광장 설계를 통해 개방감과 쾌적한 주거환경을 확보했다. 드레스룸, 팬트리, 알파룸 등으로 공간 활용도를 높인다. 모든 가구에 계절창고도 제공된다. 다양한 커뮤니티시설도 조성된다. 피트니스, 스크린골프 등 실내·외 운동시설이 마련된다. 사우나, 게스트하우스, 티하우스 등 편의시설도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 바로 앞에 마트, 병원 등 상업시설이 있다.
지난 1월 서울세종고속도로의 구리~용인~안성 구간 개통으로 수도권 전역으로 이동이 편리해졌다. 국지도(국가지원지방도) 84호선(예정)이 개통되면 화성 동탄신도시까지 10분대로 이동할 수 있다. 차량으로 이동할 경우 20분가량 걸린다. 경강선 연장, 수도권 내륙선 동탄·청주공항 광역철도, 반도체고속도로 등이 계획되어 있어 광역 교통망 확충도 기대된다.
남사(아곡)지구 일대는 대학 입시 때 농·어촌 특별전형으로 지원할 수 있어 학부모 수요자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공립처인성유치원과 남곡초, 한숲중, 처인초·중, 처인고 등과 가까워 교육환경도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단지 바로 앞 상업시설에는 다수의 학원도 입점해 있다.
이 지역은 ‘반도체 특화도시’로 탈바꿈을 준비하고 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대기업의 대규모 투자와 함께 국가산업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지난 2월에는 SK하이닉스의 첫 번째 생산라인이 착공에 들어갔다. 분양 관계자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와 국가산단 등 대규모 개발이 예정돼 있다”며 “직주근접 입지를 기대하는 수요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손주형 기자 handbr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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