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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CMT-계룡건설, 지속가능한 건설산업을 위한 협력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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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CMT와 계룡건설은 지난 7일 계룡건설산업 본사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 참석하고 기념 촬영을 했다. (왼쪽부터) KCMT 신동현 경영지원팀장, 정준기 기술본부장, 계룡건설 윤길호 대표와 KCMT 김준영 대표, 계룡건설 김택중 부사장, 오원영 상무
    KCMT와 계룡건설은 지난 7일 계룡건설산업 본사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 참석하고 기념 촬영을 했다. (왼쪽부터) KCMT 신동현 경영지원팀장, 정준기 기술본부장, 계룡건설 윤길호 대표와 KCMT 김준영 대표, 계룡건설 김택중 부사장, 오원영 상무
    KCMT(대표 김준영)는 지난 7일 계룡건설산업 본사에서 친환경 건설과 ESG 경영 실현을 위한 전략적 제휴(MOU)를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KCMT 김준영 대표와 계룡건설 윤길호 대표 등 양사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친환경 건설과 ESG 경영을 중심으로 양사의 협력의 장을 열며, 지속 가능한 건설을 위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KCMT가 개발한 ‘KEco Bar’는 폐플라스틱을 활용해 환경 영향을 크게 줄일 수 있는 혁신적인 철근 대체재로, GFRP 신소재 보강근으로 건설 기준 제정 고시를 올해 말 앞두고 있다. 양사는 KEco Bar와 계룡건설의 건설 기술력을 결합해 친환경 건설 자재 시장을 확장하고, 지속 가능한 건설 기준을 설정할 계획이다.

    김준영 대표는 “이번 MOU는 지속 가능한 건설 산업을 위한 첫걸음”이라며 “KCMT의 혁신적인 친환경 건설자재와 계룡건설의 기술력으로 글로벌 건설 시장에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친환경 건설자재 시장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다짐하며 ESG 경영 실천을 위한 파트너십을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KCMT는 “양사의 혁신적인 역량을 결합해 Green material 시장을 확장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 건설을 위한 강력한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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