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스트리트형 설계 적용한 ‘더샵 디어엘로 애비뉴’ 분양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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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사 동신천연합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 관계자는 “해당 단지는 입주율이 높은 만큼 입주 후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상가를 조기 입점 완료하겠다는 목표로 이와 같은 결정을 내리게 됐다”고 밝혔다.
‘더샵 디어엘로 애비뉴’는 8차선 화랑로를 따라 101동~103동이 나란히 연결되어 약 207m 길이의 대규모 스트리트형 설계가 적용되었고, 동대구 비스타 동원 아파트 맞은 편에 위치한 301동까지 총 4개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파트 상가로는 보기 힘든 총 123실 대규모로 오는 7월 13일 추첨을 진행한다.
분양가는 동과 층에 따라 최저 7천 73만 원(전용 23㎡)부터 다양하게 형성되어 있으며, 가격이 낮은 호실의 경우 일반 권장업종 외에도 청년들의 창업 사무실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하다.

이미 조합원분의 일부 상가부터 빠르게 생활편의시설들이 입점되며 현재 마트, 학원, 프랜차이즈 카페 등이 성업 중이다. 특히 GS더프레시 마트가 최근 오픈하여 입주민들의 편리성을 도모하고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도보거리에 신세계백화점, 현대아울렛, 이마트와 같은 주요 상업시설이 위치해 끊임없이 유동인구를 발생시키며, 벤처밸리네거리(구 MBC네거리) 및 4호선 벤처밸리네거리역(예정)도 인접해 향후 상권의 확장성도 기대되고 있다.
정경준기자 jkj@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