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방건설, 2024년 공동주택 8,000가구 공급 예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방건설, 2024년 공동주택 8,000가구 공급 예정
    대방건설의 2024년 공동주택 공급 계획이 순탄하게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우수한 실적 달성 목표에도 청신호가 켜질 전망이다.

    대방건설은 2024년에만 총 8,000여 가구에 달하는 공동주택(아파트)을 공급할 계획이다. 4월 이후로만 총 2,512가구에 달하는 ‘북수원이목지구 디에트르 더 리체(Ⅰ,Ⅱ)’부터 ‘과천지식정보타운 디에트르(S2BL)’, ‘성남금토지구 디에트르(A6BL)’, ‘의왕월암지구 디에트르(B2BL)’, ‘군포대야미지구 디에트르(B3BL)’ 등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지역에 다수의 물량이 예정되어 있다.

    공동주택(아파트) 뿐 아니라 ‘부산에코3차 지원시설(도시6-1.2BL)’, ‘양산사송1차 자족시설(10-1BL)’을 비롯한 지식산업센터와 ‘광주수완7차 오피스텔(상업6-1,2BL)’, ‘파주운정 7차 오피스텔(지원5-1BL)’ 등 다수의 오피스텔 공급도 예정되어 있다. 아파트 외 물량까지 모두 포함할 경우 대방건설은 이전과 비교할 수 없는 규모의 공급을 진행해 2024년 압도적인 분양 실적을 챙길 것으로 예상된다.

    대방건설 관계자는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 지속적으로 문의 가 이어지는 곳도 있다"며 "2024년 우수한 분양 성적을 통해 한층 더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할 것"이라고 전했다.


    정경준기자 jkj@wowtv.co.kr

    ADVERTISEMENT

    1. 1

      [공간 이야기] 집은 상품이 아니라 '삶의 바닥'

      왜 지금, 공공이 다시 주택 공급의 중심에 서야 하는가주택 문제는 통계로 설명되지만, 체감은 일상에서 발생한다. 전·월세 불안, 반복되는 주거 이동, 미래 계획의 유예는 개인의 선택이 아니라 구조의 결과...

    2. 2

      93세 윤세영 태영그룹 창업회장, 블루원 대표이사 취임

      윤세영 태영그룹 창업회장(사진)이 9일 레저 부문 계열사인 블루원의 대표이사로 공식 취임했다.블루원은 윤 회장의 대표이사 취임과 함께 ‘블루원 신경영 선포식’을 열고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고 이...

    3. 3

      K건설, 해외수주 11년 만에 최대…"원전이 효자"

      체코 두코바니 지역에 1000㎿급 한국형 원자력발전소를 설립하는 ‘체코 두코바니 원전 건설사업’은 지난해 우리 기업이 해외에서 수주한 최대 규모 해외 프로젝트다. 2036년까지 187억2000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