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PRO] Today's Pick: "위메이드, 적극 매수 타이밍"
[마켓PRO] Today's Pick: "위메이드, 적극 매수 타이밍"
※Today's Pick은 매일아침 여의도 애널리스트들이 발간한 종목분석 보고서 중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가 변경된 종목을 위주로 한국경제 기자들이 핵심 내용을 간추려 전달합니다.
👀주목할 만한 보고서📈📉📋

위메이드 -"적극 매수 타이밍"

📈 목표주가 : 7만5000원→9만원(상향) / 현재주가 : 5만5500원
투자의견 : 매수(유지) / 미래에셋증권


[체크 포인트]
- 1분기 매출액 1370억원으로 연간 46% 상승, 영업손실 480억원으로 적자지속 전망. 컨센서스에 부합.
- 나이트크로우 글로벌이 흥행중이지만 지난 3월12일 출시, 1분기 매출기여는 30일에 불과.
- 나이트크로우 국내 매출은 하향 안정화가 지속돼 일매출 2억원 수준으로 하락 추정.
- 나이트크로우 글로벌은 미르4때보다 고른 국가 분포 보여. 생계수단이 아니라 게임을 즐기려는 실수요 높은 상황. 안정적 흥행 장기화 예상.
- 나이트크로우는 연평균 일매출 13억원 이상을 충분히 달성할 것으로 예상. 글로벌 성과에 힘입어 2분기부터 흑자 전환 가능할 전망.

LG에너지솔루션-"점진적인 회복 시그널들"

📋목표주가 : 54만원→54만원(유지) / 현재주가 : 37만9500원
투자의견 : 매수(유지) / 현대차증권


[체크 포인트]
- 1분기 실적은 컨센서스 수준의 실적 기록할 전망.
- 가격 지연이 짧은 원통형 전지 중심 물량 회복 시작, 하반기 4680배터리 양산 시작.
GM 판매 예상보다 부진. 하지만 배터리 가격이 충분히 하락한 하반기에 판매 회복 기대.
- 수주 측면에서는 Volume 모델향 고전압 미드니켈 성과가 중요할 것 - 북미 ESS 수요 폭증. LFP 양산을 통한 빠른 대응 중. 향후 새로운 투자포인트가 될 가능성

LS-"구리가격 상승과 LS 주가"

📈목표주가 : 11만5000원→13만5000원(상향) / 현재주가 : 10만9600원
투자의견 : 매수(유지) / SK증권


[체크 포인트]
- 최근 구리가격 상승으로 업황 개선이 기대.
- 구리가격은 전일 LME 선물 기준 톤당 9328 달러. 2023 년 1월 이후 최고치 .
- 최근 구리가격 상승은 파나마, 페루 등 대규모 광산 폐쇄와 중국 제련소의 감산 영향.
- 미국과 중국의 PMI 가 반등하면서 경기회 복에 대한 기대감도 반영된 결과.
- 현물가격의 경우 톤당 9150 달러로 선물가격과의 괴리가 확대되면서 추가적인 상승가능성.
- LS 전선, LS MnM 등 주요 자회사 실적은 구리 가격과 높은 상관관계. 주가 상승 가능성.

삼성엔지니어링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 목표주가 : 3만6000원→3만6000원(유지) / 현재주가 : 2만6050원
투자의견 : 매수(유지) / 현대차증권


[체크 포인트]
- 1분기 연결 매출액 2조4920억원으로 연간 1.6% 하락, 영업이익 1776억원으로 연간 21.1% 하락 전망.
- 4월 3일 공시된 대규모 수주(약 60억달러)를 시작으로 올해 약 18조8000억원가량의 수주가 예상.
- 강한 해외 수주 모멘텀도 지속세. 하반기 인도네시아 TTPI 비롯 사우디, 말레이시아 등에서 추가 수주 기대.

네이버-"2024년, 출발은 양호"

📋 목표주가 :28만9000원→28만9000원(유지) / 현재주가 : 19만4300원
투자의견 : 매수(유지) / 유진투자증권


[체크 포인트]
- 1분기 매출액 2조5000억원으로 연간 9% 성장, 영업이익 3809억원으로 15% 성장 전망. 컨센서스 부합.
- 서치플랫폼은 부진한 국내 광고 업황에도 SA매출이 평이한 성장률 지속.
- 작년 11월 네이버 앱 개편 효과로 DA매출은 전분기 대비 소폭 반등 예상.
- 커머스부문은 경쟁 심화로 성장률 둔화 지속 전망. 작년 4분기 브랜드솔루션패키지 및 도착보장서비스 수익화 효과로 매출액은 거래액 성장률을 상회할 것.
- 핀테크부문은 올해 자동차보험 비교 서비스 등 금융중개 사업 확대로 외부결제액 규모가 내부결제액을 넘어설 전망.
- 광고 업황 부진 지속, 중국 커머스 플랫폼 국내 침투율 확대는 분명 향후 동사의 주력 사업에 부정적이나 실적은 여전히 견조.


선한결 기자 alway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