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보건대-일학습병행 첨단산업 아카데미 합격증 수여식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주희)는 의료정보과 교수들과 학습근로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산업인력관리공단이 주관하는 ‘일학습병행 첨단산업 아카데미 학습근로자 합격증 수여식’을 지난 3월 7일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일학습병행 첨단산업 아카데미는 미래 첨단산업의 전문인력 수요 증가에 맞춰 기업과 학교를 연계하는 현장 중심의 일학습병행 확대를 통해 첨단산업 분야의 인재 양성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삼육보건대학교는 첨단 SW개발 분야의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의료정보과의 첨단반 학생을 대상으로 SW개발_L3 종목을 훈련할 예정이다.

삼육보건대학교는 우수한 첨단산업 아카데미 구성을 위하여 의료정보과 교수들로 구성된 면접위원의 심층 면접을 실시하여 1차로 20명을 선발하였고, 이들 중에서 참여기업인 ㈜노바테크, ㈜로완, 메트로소프트(주), 아미스테크놀로지(주), 엑스이허브(주), ㈜중외정보기술, ㈜케이원, ㈜휴니버스글로벌로 8개 기업에 채용 면접을 통하여 최종 14명의 학생이 선발되었다.

삼육보건대학교 사업단장 김경목 교수(의료정보과)는 “삼육보건대학교 첨단산업 아카데미 사업을 통해 산업현장 맞춤형 인재 양성에 대한 지속적인 노력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첨단산업 교육기관으로 학습근로자들이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집중하겠다”고 소감을 전하며, 학습근로자들을 한 명씩 호명하며 힘찬 축하 인사와 함께 합격증을 수여하는 시간을 가졌다.

삼육보건대학교 첨단산업 아카데미 사업단은 이 사업을 통해 새롭게 바뀔 첨단 SW개발 실습실과 훈련 장비를 통해 의료IT 분야의 현장 중심에 맞춤형 인재를 키워나갈 준비를 마쳤고, 3월부터 시행되는 의료정보과 학교 교육과 기업 훈련을 통해 학습근로자들이 첨단산업에 맞춤형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준식기자 parkjs@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