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HDC현대산업개발, 조손가정 주거환경개선사업 나선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HDC현대산업개발, 조손가정 주거환경개선사업 나선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서울시 관내 조손가정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위해 서울시의회, 한국해비타트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31일 열린 협약식에는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과 이광회 한국해비타트 사무총장, 신왕섭 HDC현대산업개발 실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서울시의회는 열악한 주거환경에 사는 조손가정을 발굴해 지원대상을 추천하고 필요한 행정적 지원을, 한국해비타트는 이번 지원사업의 수행을 주관한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앞으로 5년간 후원금을 지원하고, 주거환경개선사업 관련 임직원 봉사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HDC현대산업개발은 이날 한국해비타트에 1억 원을 기탁했다. 기탁금은 서울시 관내 조손가정의 노후 거주지 주거환경개선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은 ESG 경영의 근간인 만큼, 더욱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성낙윤기자 nyseong@wowtv.co.kr

    ADVERTISEMENT

    1. 1

      '기생충' 그 동네 맞나…아현1구역, 3476가구 대단지로 변신

      영화 ‘기생충’ 촬영지인 서울 마포구 아현동 699 일대가 3476가구의 주거 단지로 재탄생한다. 용산구 원효로1가에는 최고 40층, 2743가구가 들어선다.서울시는 지난 19일 제4차 도시계획...

    2. 2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11.6%p 급등…"8주 만에 최고"

      이번주 서울 아파트 경매시장의 낙찰률(경매 건수 대비 낙찰 건수 비율)이 8주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1~2회 유찰돼 가격이 낮아진 매물들이 시장에서 소화된 영향이다. 다주택자 매물 출회로 경매 시장도 수...

    3. 3

      갈월동 숙대입구역세권 재개발 사, 3개월 만에 지정고시

      서울 용산구 숙대입구 역세권 도시정비형 재개발 사업이 정비구역 지정 후 대신자산신탁이 사업시행자로 참여한 지 3개월 만에 사업시행자 지정고시를 마무리했다. 2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서울 용산구 갈월동 52...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