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 2년 연속 '우수디자인 상품선정' 4관왕 달성
한양은 환경 디자인 부문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2년 연속 '우수디자인(GD) 상품선정' 4관왕을 달성했다고 7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우수디자인 상품선정은 지난 1985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디자인 공모전이다. 심미성과 독창성, 사용성 등을 평가해 디자인이 우수한 상품에 정부인증 GD(Good Design) 심벌을 부여하고 있다.

한양은 이번 '2023 우수디자인 상품선정'에서 '청량리역 한양수자인 그라시엘'의 입면 디자인과 조경을 비롯해 ‘순천 한양수자인 디에스티지’의 조경 등 환경 디자인 부문에서 3개 선정작을 배출했다.

또한 리빙 디자인 부문에서도 청량리역 한양수자인 그라시엘의 승강기 내부 인테리어가 선정, 2년 연속으로 4개 품목이 우수디자인으로 뽑혔다.

한양 관계자는 "앞으로도 심미성과 실용성, 기술력까지 조화를 이루는 상품을 개발해 고객 만족도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성낙윤기자 nyseong@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