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여름가을겨울, 미국 LA 콘서트 수익 기부
[가요소식] 뉴진스, 7월 데뷔 후 첫 팬 미팅
▲ 뉴진스, 7월 데뷔 후 첫 팬 미팅 = 걸그룹 뉴진스가 오는 7월 1∼2일 서울 송파구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데뷔 후 첫 팬 미팅 '버니즈 캠프'(Bunnies Camp)를 연다고 소속사 어도어가 12일 밝혔다.

소속사는 이날 팬 미팅 소식을 담은 포스터와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포스터에는 '뉴진스와 버니즈(뉴진스 팬)의 우정은 영원하다'는 문구가 적혔다.

캠코더로 촬영한 듯한 복고 분위기가 풍기는 티저 영상에는 멤버들의 웃고 떠드는 모습이 담겼다.

'버니즈 캠프'는 오프라인과 더불어 온라인으로도 동시에 진행된다.

[가요소식] 뉴진스, 7월 데뷔 후 첫 팬 미팅
▲ 봄여름가을겨울, 미국 LA 콘서트 수익 기부 = 밴드 봄여름가을겨울이 12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세리토스 퍼포밍 아트센터에서 데뷔 35주년 기념 콘서트를 연다.

봄여름가을겨울의 해외 공연은 약 10년 만으로, 공연 수익금은 미국 한인사회 기반 비영리단체 옥주재단에 전액 기부된다.

옥주재단은 이번 공연으로 모은 기금을 '뮤직 오브 호프'(Music of Hope)라는 이름으로 미주 한인 커뮤니티 발달장애 아동·청소년 교육 서비스와 장애인 돕기 등에 쓸 예정이다.

봄여름가을겨울은 지난 1986년 고(故) 김현식의 밴드로 결성 뒤 1988년 정규 1집으로 정식 데뷔했다.

봄여름가을겨울은 다음 달 기존에 발표한 약 20여장의 앨범을 고음질로 공개한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