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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양,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맞춤형 평면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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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 하반기 한경 주거문화대상

    아파트대상
    도심역 한양수자인 리버파인
    한양,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맞춤형 평면 구성
    중견 건설사 한양의 ‘도심역 한양수자인 리버파인’이 ‘2022년 하반기 한경주거문화대상’ 아파트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경기 남양주시 와부읍 덕소 재정비촉진지구에 처음으로 들어서는 대단지다.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맞춤별 평면 구성이 돋보인다는 평가를 심사위원으로부터 받았다.

    덕소 재정비촉진지구 도곡2구역에 지하 2층~지상 22층, 12개 동, 908가구(전용면적 39~84㎡) 규모로 들어선다. 경의중앙선 도심역세권 대단지로 조성된다.

    주택형별로는 △39㎡ 81가구 △45㎡A 168가구 △45㎡B 53가구 △59㎡A 329가구 △59㎡B 16가구 △75㎡A 43가구 △75㎡B 89가구 △84㎡ 129가구로 이뤄진다. 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타입이 주력이다. 최근 주목받는 소형 타입도 다양하게 선보여 1인 가구부터 신혼부부, 다자녀 가구까지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원하는 평면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단지 슬로건은 ‘프리미엄 라이프 밸런스’다. 서울과 인접한 우수한 입지와 도심역 초역세권, 한강을 품은 쾌적한 생활 인프라, 고급스러운 외관 특화 등을 두루 갖춰 프리미엄 아파트라는 분석이다.

    덕소 재정비촉진지구는 2007년 재정비촉진지구로 지정돼 9개 구역 사업이 진행 중이다. 개발을 마무리하면 약 8500가구의 주거타운으로 변모한다. ‘도심역 한양수자인 리버파인’은 덕소 재정비촉진지구 내에서도 경의중앙선 도심역과 가깝다. 강릉선 KTX가 정착하는 덕소역과 한 정거장 거리에 있어 광역교통망도 좋다.

    도곡IC, 덕소삼패IC, 미사대교 등을 통해 강남권까지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단지 앞에는 잠실역과 강남역으로 바로 가는 광역버스가 정차한다. 한강변을 따라 조성된 공원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고급화된 단지 외관도 관심이다. 주출입구는 웅장한 스케일의 파노라마 게이트다. 커튼월룩(유리 패널 외벽)과 경관조망형 창호도 도입한다. 단지 내에는 왕벚나무와 느티나무, 소나무 등 다양한 수목이 계획돼 사계절 자연의 변화를 느낄 수 있다. 흐르는 물소리를 들으며 힐링할 수 있는 벽천도 마련될 예정이다. 시원한 물놀이가 가능한 아쿠아플레이가든도 꾸며진다.

    심은지 기자 summi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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