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6층~지상49층, 아파트 993세대, 오피스텔 164실, 총 1천157세대 규모
새로운 주거타운으로 각광받는 본리⋅죽전 권역 프리미엄 대단지
KTX 서대구역, 대구시청 신청사 등 다양한 개발호재... 높은 미래가치 기대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이 대구광역시 달서구 본리동 358-5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달서 푸르지오 시그니처’를 분양중이다.
달서 푸르지오 시그니처는 지하 6층~지상 최고 49층, 6개 동(棟), 아파트 993세대, 주거용 오피스텔 164실, 단지 내 상업시설로 구성된 총 1천157세대 규모의 대단지 주상복합이다. 아파트와 주거용 오피스텔 모두 실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전용면적 84㎡ 단일평형으로 구성된다. 상업시설의 경우, 지상 1~2층에 들어서며 총 89호실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달서 푸르지오 시그니처 주경투시도◆ 사통팔달 광역 교통망… 명문 학군 및 다양한 생활 인프라 누릴 수 있어 달서 푸르지오 시그니처는 차량을 이용해 대구도시철도 2호선 죽전역과 1호선 서부정류장역을 약 5분 내외로 도달할 수 있으며, 2022년 개통을 앞두고 있는 KTX 서대구역으로의 접근도 용이하다. 또한 달구벌대로, 와룡로가 인접해 남대구IC와 성서IC 등의 진입이 수월하고, 이를 통해 대구 전역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단지 도보 거리에는 버스정류장이 자리해 시내·외 이동 또한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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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단지에서 반경 약 500m 거리 내 덕인초, 새본리중이 위치해 있어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다. 이 외에도 대건고, 효성여고 등 명문 학군이 가깝다.
단지는 생활 편의시설도 풍부하다. 홈플러스 성서점, 농협하나로마트 성서점, CGV 대구월성점이 단지와 인접해 쇼핑·문화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달서구청, 대구의료원 등이 가깝고 학산공원, 두류공원, 장기공원 등 주변에 공원이 많아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 본리·죽전 권역 7,000여 세대 주거타운 형성… ‘푸르지오’ 브랜드 대단지로 희소성 높아 단지가 들어서는 본리·죽전 권역 일대는 최근 몇 년 간 신규 아파트가 지속적으로 공급 돼 신흥 주거타운으로 떠오르는 지역이다.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지난 3년간(‘19년~’21년, 임대 제외) 본리·죽전 권역에 약 5,900세대가 분양했으며, 달서 푸르지오 시그니처를 포함하면 총 7,000여 세대의 대규모 주거단지가 조성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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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에서도 달서 푸르지오 시그니처의 경우 이 권역에서 희소성 높은 1,000세대 이상 대단지로 공급돼 향후 지역 내 랜드마크 단지가 될 전망이다. 아울러 달서구에서 약 10년 만에 ‘푸르지오’ 브랜드가 선보이는 만큼 브랜드 프리미엄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대우건설의 ‘푸르지오’는 대한민국 대표 아파트 브랜드로 수년간 공급 실적 1위를 기록하며 국내 주거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최근까지 2년 연속 한국서비스대상에서 아파트 부문 종합 대상을 수상했으며, ‘살기 좋은 아파트’ 대통령상 포함 최다 수상, 프리미엄 브랜드 지수 1위 선정 등 수많은 수상실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선호도 높은 아파트 브랜드다.
◆ KTX 서대구역, 대구광역시청 신청사 등 개발호재 풍부… 높은 미래가치 갖춰 달서 푸르지오 시그니처는 인근에 다양한 개발호재가 예정돼 있어 높은 미래가치를 기대할 수 있다. 우선 단지에서 차량으로 약 10분 내외 거리에 KTX 서대구역이 2022년 개통을 앞두고 있다. 서대구 역세권에는 KTX 경부선과 더불어 대구권 광역철도, 대구산업선 등 6개의 철도망 연계와 9개의 도로 교통망 구축이 예정돼 향후 광역 교통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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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서대구역을 중심으로 복합환승센터와 대규모 쇼핑센터, 공원문화시설, 친환경 생태문화공원 등이 조성되는 대규모 역세권 개발도 함께 추진된다. 현재 노후화된 서대구역 주변 곳곳의 개발 사업이 완료되면 일대 주거 환경 역시 크게 개선될 예정이다.
단지에서 직선거리 약 1.5km 거리에 대구광역시청 신청사 건립 사업도 진행되고 있다. 신청사는 업무 공간 외에도 시민과 소통 및 공유할 수 있는 복합행정 공간으로 조성돼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시에 따르면 현재까지 타당성 조사를 완료했으며, 2024년 착공에 들어가 2026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달서 푸르지오 시그니처 조감도◆ 주거용 오피스텔, 청약·세금 등 규제 비교적 자유로워… 단지 인근 풍부한 배후수요 예상 달서 푸르지오 시그니처 오피스텔의 경우 아파트 대비 청약⋅세금⋅대출 등 다양한 규제에서 자유롭다. 아파트와 달리 청약 통장이 필요 없고, 거주지역 제한이나 주택 소유 여부 등과 상관 없이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할 수 있다. 또한 오피스텔 분양권은 취득세 계산시 주택 수에 포함 되지 않으며, 아파트 청약 시에도 주택으로 간주되지 않는다. 자금조달계획서를 제출할 필요도 없다.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우선 단지 가까이 성서산업단지가 위치해 이곳에서 근무하는 종사자들을 배후수요로 확보할 수 있다. 한국산업단지공단에 따르면 2021년 3분기 기준 성서산업단지에는 약 2,703개의 업체가 입주해 있으며, 4만4,110명의 종사자가 근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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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대구시청 신청사 완공과 함께 각종 공공기관 및 관련 업종의 고소득 종사자들을 배후수요로 확보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이 밖에 인근으로 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 등 법조타운도 형성돼 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달서 푸르지오 시그니처는 달서구의 신흥 주거타운으로 떠오르고 있는 본리·죽전 권역에 들어서는 신규 단지로 인근 편리한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KTX 서대구역, 대구시청 신청사 등 개발호재에 따른 미래가치도 남다르다”라며 “특히 지역 내 희소성 높은 브랜드 대단지로 공급되는 만큼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현행 도시정비법 제2조제2호나목2)는 특별시ㆍ광역시ㆍ특별자치시ㆍ도ㆍ특별자치도 또는 「지방자치법」 제198조에 따른 서울특별시ㆍ광역시 및 특별자치시를 제외한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이하 “대도시”라 한다)의 조례를 '시ㆍ도조례'라 한다. 이 조항은 2012. 2. 1. 법률 제11293호로 일부 개정되어 2012. 8. 2. 시행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서는 종전 '시·도 조례'로 규정되었던 것이 '특별시·광역시·도·특별자치도 또는 「지방자치법」 제175조에 따른 서울특별시·광역시 및 특별자치시를 제외한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이하 '대도시'라 한다)의 조례(이하 '시ㆍ도조례'라 한다)'로 개정되었고, 그 개정 이유에서는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 시장에게 도지사의 정비사업 관련 조례 제정·개정 권한을 이양함“이라고 기술하고 있다. 서울고등법원은 ”지방자치법 제22조 본문은 '지방자치단체는 법령의 범위 안에서 그 사무에 관하여 조례를 제정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고, 같은 법 제24조는 '시·군 및 자치구의 조례나 규칙은 시·도의 조례나 규칙을 위반하여서는 아니 된다'고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구 도시정비법은 제2조 제3호 다목에서 '특별시·광역시·특별자치시·도·특별자치도 또는 지방자치법 제175조에 따른 서울특별시·광역시 및 특별자치시를 제외한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의 조례'를 '시·도 조례'라고 약칭하고 있는바, 이 사건 조례가 경기도 조례의 하위 규범이라 할 수 없어 이 사건 조례가 경기도 조례를 위반하였는지 여부가 문제되지 않는다.&ldq
대광건영이 오는 4월 경기 양주시 회정동에 조성 중인 ‘회천중앙역 로제비앙 그랜드센텀’을 선보인다. 경기 북부 부동산 시장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양주 회천지구에 조성되는 단지다.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 C노선 등 교통 호재도 예정돼 있어 향후 서울 접근성도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회천중앙역 로제비앙 그랜드센텀’은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642가구(전용면적 84㎡) 및 근린생활시설 등으로 구성된다.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아 이른바 ‘국민 평형’ 이라고 불리는 전용 84㎡ 단일 면적으로만 공급되며 4베이(거실과 방 세 칸이 나란히 배치된 구조)와 광폭 주방, 드레스룸 등 혁신설계가 다수 적용되는 것이 특징이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주변시세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로 공급될 것으로 보인다. 단지는 경기 북부 지역에서 서울 접근성이 좋은 양주 회천지구에 조성된다. 교통은 부동산 시장에서 중요한 요소다. 편리한 교통은 출퇴근 시간을 단축하고, 생활권역을 확대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한다. 따라서 교통 인프라가 잘 갖춰진 지역은 주거 선호도가 높다. 향후 교통망 확충 계획이 있는 곳도 주거지로 선택하기에 충분하다. 교통망 구축이 덜 된 신도시나 택지지구 내 주거지는 당장은 집값이 저평가돼 있더라도, 향후 발전 가능성이 높아 미래가치가 높다. 교통의 발달로 인구 유입을 촉진하고, 상업 및 산업 활동이 활성화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교통망 확충은 지역 개발과 도시 계획의 핵심 요소로 작용한다. 회천지구는 대지면적 410만여㎡ 부지에 총 2만4404가구, 계획인구 6만1629명으로 계획됐다. 교통과 교육, 편의시설 등 각종 인
공공재건축 방식으로 정비를 추진 중인 서울 중랑구 망우1구역과 광진구 중곡아파트가 정비계획 변경 절차를 완료하고 본격적인 재건축에 돌입한다. 공공재건축을 선택하며 용도지역 상향과 용적률 완화 혜택을 받으면서 주민들의 분담금 부담도 줄어들 전망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서울지역본부는 망우1구역과 중곡아파트 공공재건축 정비계획 결정(변경)이 지난 20일과 27일 최종 확정·고시됐다고 28일 밝혔다. 사업지는 2024년 공공재건축 사전 기획이 확정된 후, 도시계획위원회(수권분과) 심의를 수정·가결로 통과했다. 이후 주민 재공람 공고 절차를 거쳐 정비계획 변경이 최종 고시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정비계획 변경 고시에 따라 제2종일반주거지역에서 제3종일반주거지역으로 용도지역을 상향하고, 용적률을 완화하여 세대수가 크게 늘어나 기존 정비계획 대비 사업성이 크게 개선되면서 조합원의 재정적 부담이 완화됐다. 망우1구역은 중랑구 망우동에 용적률 271.35%, 최고 25층, 581가구 주거단지로 재건축된다. 공영주차장·공공청사·공공 보행로 조성이 포함돼 있어 망우동 일대의 주차난 해소 및 주거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성민 망우1구역 조합장은 “망우1 공공재건축사업을 위해 노력해주신 서울시, 중랑구 및 LH 관계자에게 감사드리며, 향후에도 주민들과 의견수렴 및 관계기관과 협의를 통해 순조롭게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곡아파트는 광진구 중곡동에 용적률 300% 이하, 지상 최고 25층, 348가구 규모로 재건축된다. 사업구역을 가로지르는 도로의 입체적 결정을 통해 기존 통행 기능을 유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