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광장, 판교사무소 첫 세미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법조 톡톡
    법무법인 광장 판교사무소가 개소 후 첫 세미나를 연다. ‘규제 샌드박스’와 ‘인수합병(M&A)을 통한 투자 회수 전략’, ‘반드시 알아야 할 지식재산권(IP) 판례’를 주제로 오는 16일 발표를 진행한다. 광장은 판교에 있는 혁신기업들과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지난달 14일 이곳에 사무소를 냈다. 변호사 11명이 상주한다.

    광장 판교사무소는 오는 30일과 다음달 13일에도 판교 기업들이 주목할 만한 주제를 선정해 추가로 세미나를 진행할 계획이다.

    김진성 기자 jskim1028@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이베이 딜 자문' 윤성조 1위…라이징 스타는 권구범

      윤성조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가 2021년 국내 인수합병(M&A) 법률자문 분야에서 실적 1위에 올랐다. 10년차 이내 변호사 중 가장 촉망받는 ‘라이징 스타(떠오르는 별)’에는 권구범 법무법인...

    2. 2

      지평 이행규, IPO 자문 3년 연속 1위…김앤장 정명재 '최대 실적'

      법무법인 지평의 이행규 변호사가 지난해 기업공개(IPO) 시장에서 가장 많은 회사에 법률자문 서비스를 제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명재 김앤장법률사무소 변호사는 해외 투자자 모집 비중이 큰 ‘빅딜&rsquo...

    3. 3

      동인, 한국재난안전기술원과 중대재해 법률 관련 업무협약

      법무법인 동인은 지난 2일 한국재난안전기술원과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한국재난안전기술원은 기업의 재난 안전 관리를 상담해주고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기관이다.양측은 이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