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성
한국경제에서 금융 분야를 취재합니다. 대출과 예금, 금리 등 금융시장의 변화를 발 빠르게 파악해 보도하고 있습니다. 은행, 금융지주, 저축은행, 새마을금고 등 금융회사가 최근 어떻게 수익을 내는지도 정밀 분석해 전달합니다.
2013년 기자로 첫 발을 딛은 후 증권, IB, 사회(법조)를 거쳐 2025년부터 금융 분야을 맡고 있습니다.
2013년 기자로 첫 발을 딛은 후 증권, IB, 사회(법조)를 거쳐 2025년부터 금융 분야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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