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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광종합건설, '광주 방림 골드클래스’ 이달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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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 1층 지상 25층 6개동 전용 84~219㎡ 총 418가구 규모
    광주 남동·구 더블생활권, 1호선 학동중심사입구역 인근
    단지 앞엔 광주천...전 가구 4베이 설계 등 적용
    광주 방림 골드클래스 투시도
    광주 방림 골드클래스 투시도
    보광종합건설이 이달 광주광역시 남구 방림동 1-1번지 일원에 ‘광주 방림 골드클래스’를 분양한다고 밝혔다.

    ‘광주 방림 골드클래스’는 지하 1층 지상 25층 6개동 전용 84~219㎡ 총 418가구 규모로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형부터 희소성 높은 대형 평형까지 다양하게 구성됐다. 전용면적 별로는 △84㎡A 230가구 △84㎡B 96가구 △123㎡ 90가구 △219㎡ 2가구다.

    단지는 광주 남구 생활권과 동구 생활권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위치에 있다. 우선 지하철 1호선 학동증심사입구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다. 제2순환도로를 이용할 수 있는 용산 IC도 가까워 광주 주요 지역으로의 접근이 용이하다.

    도보 5분 거리 내 방림유치원과 방림초가 위치하며, 1km 내 봉선중, 숭의과학기술고, 동아여자중고, 동일미래과학고, 설월여자고 등이 있다. 이마트와 남광주시장이 단지 인근에 있어 장보기 편리하고, 아시아문화전당, 조선대학교병원, 전남대학교병원 등 문화시설과 대형병원도 인접해 있다.

    단지 바로 앞 광주천이 흐르고 있어 천변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운동과 여가를 즐길 수 있다. 근거리에 유안근린공원도 위치해 있다.

    광주 방림 골드클래스는 개방감이 뛰어난 4Bay(베이) 설계를 적용했다. 펜트리룸(일부세대) 등 집안 곳곳에 공간활용도를 높이는 설계도 적용했다.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독서실 등 커뮤니티시설도 마련했다.

    광주 방림 골드클래스의 모델하우스는 북구 경열로 인근에 들어설 예정이다. 입주는 2023년 10월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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