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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하늘채 2차' 오피스텔 50실 공급

아파트 청약은 13대1 마감
코오롱글로벌이 ‘대전 하늘채 스카이앤 2차’(조감도) 주거용 오피스텔을 분양한다. 아파트 중소형 타입과 같은 설계를 적용하고 전매가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이 단지는 대전 중구 선화동 87의 5 일원에 아파트 743가구와 오피스텔 50실 등 총 793가구로 조성된다. 앞서 청약을 진행한 아파트는 평균 경쟁률 13.01 대 1로 전 타입 마감됐다. 이번에 공급하는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84㎡로 아파트 전용 59㎡와 비슷한 규모다. 채광과 통풍이 우수한 4베이(방 3개, 거실 전면향 배치)와 다양한 공간 구성으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한다. 드레스룸, 팬트리 등 넉넉한 수납공간을 마련해 공간 효율성을 높인다.

기둥과 판, 선반을 활용해 수납과 동시에 공간을 만드는 코오롱글로벌만의 ‘칸칸 스마트 스페이스’도 적용한다. 내부는 기존 천장고 대비 10㎝ 더 높은 2.4m로, 거실과 주방에는 60㎜ 층간소음 완충재를 넣어 층간소음을 줄인다. 입주민을 위한 커뮤니티 시설 ‘루미니티’도 마련된다. 리버뷰 라운지, 티하우스, 펫 플레이, 북가든 등 다양한 시설이 들어선다.

오는 11일 청약을 진행하며, 입주 예정일은 2025년 4월이다. 아파트가 아니라 오피스텔이기 때문에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통장, 거주지 제한, 주택 소유 여부와 관계없이 청약할 수 있다. 대전 거주자에게 10%를 우선 배정한다. 당첨 후 곧바로 전매도 할 수 있다.

안상미 기자 saram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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