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아들 무혐의에 추미애 "이제 검찰 개혁 완수에 매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아들의 군 휴가연장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검찰에서 무혐의 처리가 나자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근거 없고 무분별한 정치공세였다"고 밝혔다.

    추 장관은 28일 오후 법무부 대변인실을 통해 "이로 인해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드리게 된 점 거듭 송구하다"고 전하면서도 "이번 수사 종결로 더 이상 국력 손실을 막고 불필요한 정쟁에서 벗어나 검찰 개혁과 민생 현안에 집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추 장관은 "수사권 개혁과 공수처의 조속한 출범을 통해 검찰 개혁을 완수하는 데 매진하겠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속보] 추미애 "근거없는 무분별한 정치공세로 심려 끼쳐 송구"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28일 아들의 군 휴가연장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검찰에서 무혐의 처리가 나자 "근거 없고 무분별한 정치공세였다"고 말했다.추미애 장관은 이날 오후 법무부 대변인실을 통해 이 같은 입장을 밝히며 ...

    2. 2

      "잘 견뎌 고맙다" vs "거짓말 드러나"…추미애 불기소에 여야 '극과극' 반응

      검찰이 28일 추미애 법무부 장관(사진) 아들의 군 복무 기간 '황제휴가' 논란과 관련해 불기소 처분을 내렸다.여야는 180도 반대 입장으로 엇갈린 반응을 내놓았다. 여권에선 추미애 장관을 향해 "잘 ...

    3. 3

      檢 "추미애 아들·보좌관 무혐의"…추석 앞두고 '면죄부'

      추미애 법무부 장관(사진) 아들 서모씨의 ‘군 휴가 특혜 의혹’을 수사한 검찰이 28일 추 장관과 서씨, 추 장관의 전 보좌관 최모씨 등을 모두 불기소 처분했다. 검찰 안팎과 야당에선 &ldqu...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