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도 6·17 풍선 효과?…해·수·동 아파트 들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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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재건축 예정지이자 고급 아파트 밀집 지역인 해·수·동(해운대, 수영구, 동래구)을 중심으로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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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로는 수영구가 0.32%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해운대구(0.26%), 동래구(0.24%), 부산진구(0.18%), 남구(0.13%), 연제구(0.1%) 등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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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 새 1억원가량 오른 셈이다.
부산지역 아파트 가격은 지난해 11월 조성대상 지역에서 해제된 이후 오름세를 보였고 최근 저금리와 수도권 규제 풍선효과로 동부산을 중심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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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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