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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택부터 SOC까지…해외서도 알아주는 건설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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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하반기 한경주거문화대상

    대우건설은
    대우건설은 1973년 출범해 올해 46돌을 맞았다. 도로·철도·교량·항만·공항 등 사회 기반시설 구축부터 친환경 주거시설, 상업용 건물 등 다양한 부문에서 시공력을 인정받았다. 원자력, 화력, 조력 등 발전설비 및 산업단지 등 대규모 산업설비시설도 여럿 건설해 해외에서 한국 건설의 위상을 높여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대우건설이 추구하는 가치는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프리미엄 주거문화공간 조성’이다. 대표 브랜드인 ‘푸르지오’ 이름도 여기서 유래했다. 순우리말 ‘푸르다’에 대지와 공간을 상징하는 단어 ‘지오(geo)’를 결합해 만들었다. 자체 분석 시스템을 통해 전략사업지를 선정하고 차별화된 상품 전략을 적용하고 있다.

    작년 11월엔 창립 45주년을 맞아 ‘Build Together(함께 짓다)’를 새 기업 비전으로 삼겠다고 발표했다. ‘고객에게 풍요로운 삶을 제공하고 함께 최고의 가치를 실현하는 라이프 파트너가 되는 기업이 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와 함께 2025년까지 매출 17조원, 영업이익 1조5000억원의 목표를 달성해 글로벌 상위 20대 건설회사에 진입하겠다는 전략 목표도 제시했다.

    최진석 기자 iskr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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