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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왕, 신탁·재건축으로 사업 기반 다져…시공능력평가 38계단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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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하반기 한경 주거문화대상
    1976년 설립한 태왕은 올해 42주년을 맞은 건설전문기업이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18년도 전국 건설업체 시공능력평가’에서 전년도 129위에서 38계단 상승한 전국 91위로 100위권 진입을 달성했다.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제2의 도약을 위해 끊임없이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태왕은 지난해 ‘구미 송정 태왕아너스타워’ 오피스텔 507가구, ‘죽곡 청아람 5단지’ 742가구, ‘동촌역 태왕아너스 르네상스’ 516가구 등 3개 단지 1765가구를 준공하면서 매출 목표를 달성했다. 최근에는 건설시장의 변화에 대한 선제적 대응으로 관급공사, 신탁, 재건축 등으로 주택사업의 기반을 다지고 있다. 또 안정적인 경영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비주택사업 부문에서도 수주 실적을 쌓아가고 있다. 울산 에쓰오일 잔사유 고도화 설비(RUC) 프로젝트 등 건축, 토목 3개 현장을 지난 8월에 준공했다.

    태왕은 내년에 대구 달서구 성당동(298가구), 동구 방촌동(256가구), 남구 이천동 한마음재건축(412가구), 중구 도원동(182가구)과 경북 상주 무양동(271가구), 경북 칠곡(237가구) 등 1656가구를 분양할 계획이다.

    최진석 기자 iskr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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