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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집] 창동역세권 개발 수혜… '창동 쌍용' 전용 84㎡ 6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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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네이버 거리뷰
    사진=네이버 거리뷰
    ‘창동 쌍용’은 서울 도봉구 창동에 있다. 창동역 일대 개발 사업이 예정돼 있어 앞으로 이 단지 주변 주거 여건이 더 편리해질 전망이다.

    이 단지는 최저 20층 최고 24층 15개 동 1352가구로 조성됐다. 주택형은 전용면적 △59㎡ 59가구 △84㎡ 520가구 △135㎡ 280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단지 인근 동아청솔(1981가구) 창동현대아이파크2차(705가구) 등과 함께 대단지 아파트촌을 형성하고 있다.

    지하철 1·4호선 환승역인 창동역이 도보 약 15분 거리에 있다. 창동역은 한국고속철도(KTX)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을 연계한 복합환승센터로 개발될 예정이다.

    창동역 일대는 ‘2025 서울시 도시재생전략 계획’에 따라 도시재생활성화지역으로 지정됐다. 시는 창동역 앞 환승주차장 부지에 최고 45층 높이의 창동·상계 창업 및 문화산업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인접한 창동차량기지와 도봉운전면허시험장도 창업·문화산업단지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이마트 롯데백화점 농협하나로클럽 창동문화체육센터 등이 가까워 생활이 편리하다. 교육시설로는 자운초 가인초 창동중 자운고 서울문화고 등이 가깝다. 중랑천을 따라 조성된 도로에서 산책이나 자전거라이딩을 즐길 수 있다.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달 20일 이 단지 전용 84㎡ 1층 물건이 실거래가 6억원에 매매 거래됐다. 지난 7월 최고가 대비 1000만원 가량 오른 가격이다. 전용 84㎡는 지난달 4억5000만원에 매매 거래되면서 전달 최고가 보다 실거래가가 200만원 상승했다.

    민경진 기자 m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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