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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집] 지하철역 가까운 숲세권, 교육여건도 좋은 '대방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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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집] 지하철역 가까운 숲세권, 교육여건도 좋은 '대방대림'
    대방대림아파트는 서울 동작구 대방동에 있다. 지하철 1호선 대방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이고 단지 뒤에는 노량진 근린공원이 있다. 숲세권이면서도 지하철역이 가까운 입지다. 단지 주변에 초‧중‧고교가 밀집해 있어 교육여건도 좋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대방대림아파트는 1993년 11월 입주했다. 19층짜리 14개동 1628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다. 전용면적은 59.84㎡, 84.92㎡, 134.25㎡, 164.79㎡ 등으로 구성됐다. 단지 정문에서 도보 10분이면 지하철 1호선 대방역에 닿는다. 인근에 경전철 신림선 공사가 진행 중이다. 2022년 완공 예정이며 개통 이후 이 지역 교통여건이 더욱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얼마집] 지하철역 가까운 숲세권, 교육여건도 좋은 '대방대림'
    교육여건도 좋다. 단지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신길초등학교가 있다. 단지 바로 뒤에는 성남중·고등학교가 있고 그 옆에 숭의여자중·고등학교도 있다. 걸어서 10분 거리에 초·중·고교가 모두 있는 것이다. 단지 뒤에 있는 노량진근린공원은 녹지가 풍부하고 운동장과 배드민턴장 등의 시설도 마련되어 있어 산책 및 운동을 하기에 편리하다.
    대림아파트는 가구수가 많아 거래가 활발한 편이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6월 59.84㎡(15층)가 6억4800만원에 거래됐다. 이 크기의 매물은 층수에 따라 6억원대 초중반에 손바뀜하고 있다. 같은 달 134.25㎡(13층)는 9억7000만원, 10억4000만원에 거래됐다. 164.79㎡(12층)은 11억원에 매매됐다. 84.92㎡는 지난 4월 11층이 8억3400만원에 거래됐다.

    최진석 기자 iskr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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