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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H "신도시개발 노하우 살려 인도 스마트시티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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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뭄바이에 건설공기업 첫 사무소
    비니타 레인 칼리안-돔비블리시장(왼쪽부터), 부샨 라그라니 마하라슈트라주 차관, 박상우 LH 사장, 김성은 주뭄바이 총영사, 김태영 전국은행연합회장이 LH 인도 대표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H 제공
    비니타 레인 칼리안-돔비블리시장(왼쪽부터), 부샨 라그라니 마하라슈트라주 차관, 박상우 LH 사장, 김성은 주뭄바이 총영사, 김태영 전국은행연합회장이 LH 인도 대표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H 제공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국내 건설 공기업으로는 처음으로 인도 뭄바이에 사무소를 열었다고 12일 발표했다. LH는 인도 건설시장 조사와 개발 관련 법, 제도 등 관련 정보를 수집해 현지 건설시장에 적극 진출할 계획이다.

    LH는 마하라슈트라주에 있는 ‘칼리안-돔비블리와 반드라 스마트시티’ 등 3개 사업에 우선 참여하기 위해 인도 정부와 협의하고 있다.

    박상우 사장은 “그동안 국내에서 축적된 신도시 개발 노하우를 적극 활용해 인도의 스마트시티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함으로써 국내 건설기업이 동반 진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정선 기자 leewa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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