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저축銀 대표에 성명환… BNK신용정보 대표 홍성표
BNK저축은행은 새 대표에 성명환 전 BNK신용정보 대표(58·왼쪽)를 13일 선임했다. BNK신용정보 대표에는 홍성표 전 BNK저축은행 부사장(58·오른쪽)이 선임됐다. 부산상고를 졸업한 성 대표는 2016년부터 BNK신용정보 대표를 맡아왔다. 경남대 무역학과를 졸업한 홍 대표는 올 들어 BNK저축은행 부사장으로 일해왔다.

김순신 기자 soonsin2@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