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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집] 서울 신길10구역, 시공사 선정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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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집] 서울 신길10구역, 시공사 선정 나서
    서울 영등포구 신길뉴타운 10구역이 주택재건축을 위한 시공사 선정에 들어간다.

    한국토지신탁은 신길뉴타운 10구역 시공사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오는 26일 오후 3시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신길동 3590의 894가구 일대 주택을 헐고 새 아파트를 짓는 사업이다. 한국토지신탁이 사업시행자다. 사업자등록증 법인등기부등본 등 8개 서류를 미리 갖추지 않으면 참석할 수 없다. 입찰 마감은 4월 4일까지다. 입찰보증금은 50억 원이다. 일반 경쟁입찰로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해 중순까지 추진위원회 설립 단계에 머물러 있었으나, 지난해 9월 한국토지신탁이 시행을 맡으면서 속도를 내고 있다. 신길뉴타운은 당초 16개 구역으로 구성돼 있었지만, 6곳이 구역에서 해제됐다. 재건축은 10구역과 13구역, 나머지는 재개발 사업으로 진행한다. 뉴타운이 모두 개발되면 9,885가구가 들어선다.

    김형규 기자 kh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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