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현장 포커스] '일산 자이 2차' 모두 중소형, 백마역·풍산역 가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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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자이 2차
중소형으로만 구성된 데다 틈새 평면도 다양해 실수요자의 선택 폭이 넓다. 식사지구 일대에 이미 들어선 생활편의시설을 입주 직후 이용할 수 있다.
단지는 경의중앙선 백마역, 풍산역과 가깝다. 지하철 3호선 이용도 편리하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고양나들목(IC)과 자유로 일산IC를 통해서도 서울로 진출입할 수 있다. 2020년 서울문산고속도로가 개통되면 서울 접근성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식사지구 인근 사리현IC를 통하면 서울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까지 10분대로 이동할 수 있다는 게 분양 관계자의 설명이다.
식사지구에 처음으로 들어서는 중소형 단지라는 점에서 희소가치가 있다. 모든 가구는 실수요자가 선호하는 판상형 구조로 설계되고 채광과 통풍이 뛰어난 남향 위주로 배치된다. 4베이와 3면 발코니, 팬트리, 알파룸 등 공간 활용도를 높이는 구조도 다양하게 적용된다. 모델하우스는 다음달 동국대병원 사거리에 문을 연다. 입주는 2021년 상반기로 예정됐다.
전형진 한경닷컴 기자 withmold@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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