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하루에 40명도 안타는 한강 수상택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영업재개 1년… 9억원 적자
    서울 한강 수상택시가 영업을 재개한 지 1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적자를 면치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안호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서울시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한강 수상택시 이용자는 지난해 10∼12월 1366명, 올 1∼7월 7574명으로 각각 집계됐다. 지난해 10월 영업 재개 이후 작년 하루 평균 이용자는 19명에 그쳤고, 올 1∼7월에도 36명이었다. 이에 따라 운영사 측은 지난해 10∼12월 2억2300만원의 적자를 봤고, 올 7월까지는 6억6400만원의 적자를 낸 것으로 집계됐다.

    박상용 기자 yourpencil@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BTS 공연 앞둔 시점…광화문 인파, 서울시 추산 4만명 '약간 붐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이 가까워오면서 광화문 광장 일대 인파가 4만명에 가까워지고 있다. 21일 뉴스1에 따르면 광화문과 덕수궁 인근에는 이날 오후 7시 기준으로 서울시 추산 3만6000~3만...

    2. 2

      BTS 광화문 공연 앞두고… 가스총·식칼 적발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이 열리는 광화문 일대에서 가스총을 소지한 여성이 검문으로 적발됐다.21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께 종로구 교보생명 건물 앞 금속탐지기 검문 게이트를 통과하던 50대 여성에...

    3. 3

      "무대 못 보면 어때요"…공연 티켓 못 구한 아미들 몰린 명당 [BTS in 광화문]

      "무대를 못 보면 어때요. 소리라도 듣고 분위기를 즐기는 것으로 충분해요."21일 BTS 공연을 2시간 앞둔 오후 6시께 외교부 정문 앞. 3번 게이트 금속탐지기를 통과한 뒤 공연 시작을 기다리던 우즈베키스탄 출신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