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신길12구역 '신길센트럴자이' 견본주택 21일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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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008가구 중 481가구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일반분양은 전용면적별로 △52㎡ 13가구 △59㎡ 202가구 △75㎡ 20가구 △84㎡ 243가구 △128㎡ 3가구다. 실수요층이 두터운 전용 85㎡ 이하 가구가 전체의 99%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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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신안산선과 2022년 신림선이 추가적으로 개통을 앞두고 있다. 향후 7호선 신풍역과 함께 트리플 역세권 입지를 갖추며 서울 전역으로 이동하기 편리한 뉴타운으로 탈바꿈 할 것으로 기대된다.
반경 2km 이내에 타임스퀘어, 디큐브시티, 롯데백화점 등 쇼핑시설이 위치해있다. 대영초·중·고가 도보권에 있어 통학이 쉽다. 인근에 약 1만9800㎡ 크기에 달하는 신길근린공원과 보라매공원 등이 있어 쾌적하다. 수영, 헬스, 골프, 요가 등이 가능한 영등포구민체육센터도 도보로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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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문 GS건설 분양소장은 “신길뉴타운은 각종 개발호재와 대단위 브랜드 아파트의 입성 등으로 서울 내 에서도 주거선호도가 높은 지역으로 변모할 것”이라며 “생활 및 교육 인프라가 완비된 곳이고 프리미엄 브랜드인 자이가 들어서는 만큼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청약 일정은 오는 2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6일 1순위(서울시), 27일 1순위(인천시/경기도), 28일 2순위 청약을 실시한다. 당첨자 발표는 내달 3일이며 정당 계약은 내달 8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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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은 한경닷컴 기자 luckyss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