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드림타워 호텔레지던스④평면]전 객실 '제주 앞바다·한라산' 파노라마 조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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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 대형 전면창 도입
침실·거실 원목, 욕실은 대리석 마감
침실·거실 원목, 욕실은 대리석 마감
드림타워 호텔레지던스는 전용 65㎡의 기본형(스탠더드) 스위트 820실과 전용 130㎡의 고급형(프리미어) 스위트 48실로 구성된다. 지상에서 62m 위치에 들어서는 8층부터 38층까지 자리잡았다. 제주의 건축물 고도제한선(55m)보다 높게 자리해 확트인 시야를 확보했다. 24층 이상 고층에는 전용 130㎡로 이뤄진다.
객실이 자랑하는 것은 제주 앞바다와 한라산 등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조망권이다. 전용 65㎡는 폭 5.1m, 높이 2.7m의 대형 전면창을 도입해 제주 풍경을 파노라마뷰로 조망하도록 했다. 전면창 측면에는 환기를 위해 열고 닫는 개폐창을 설치한다. 전용 130㎡의 경우 폭 10m의 초대형 전면창을 도입한다. 대형 드레스룸과 원형 아일랜드 욕조, 게스트 화장실 등이 설치된다.
호텔레지던스는 롯데관광개발이 리조트 호텔과 통합 운영한다. 5성급 호텔과 동일하게 하우스키핑(청소), 컨시어지(안내원), 룸서비스 등 특급호텔 서비스가 제공된다.
분양 관계자는 "투자만 하면 롯데관광개발이 사후 관리해 오피스텔처럼 별도 관리가 필요없는 상품"이라며 "60대 이상 은퇴 후 고정수익을 원하는 고객부터 호텔 스위트룸의 보유가치를 꿈꾸는 40~50대 중장년층을 타깃으로 한다"고 설명했다.
2019년 9월 완공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서울시 강남구 언주로 832(성수대교 남단 삼원가든 맞은편)에 마련된다. 이달 23일 문을 연다.
김정훈 한경닷컴 기자 lenno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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