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현장 포커스] 부산 연지 꿈에그린, 중소형 위주…지역 주요 교통망 인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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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주요 교통망이 인접해 광역 이동성이 우수하다는 게 최대 장점이다. 부암교차로, 성지로, 동서고가도로, 거제대로 등으로 접근하기 쉽고 부산지하철 1·2호선 서면역이 가까워 시내외 이동도 편리하다. 최근 개통한 동해남부선 복선전철 부전역 수혜도 기대된다.
단지는 남향 위주로 배치하고 판상형 구조를 도입해 통풍과 채광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입주민 안전을 고려해 주차공간은 100% 지하에 조성한다. 1층은 필로티로 설계해 바람길을 확보한다. 입주는 2020년 3월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부산동해선 센텀역 인근(재송동 678의 2)에 마련한다.
이소은 한경닷컴 기자 luckyss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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