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코오롱 하늘채 북변 아이시티’ 조합원 모집 중.. 홍보관 오픈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교통/생활/교육 만족하는 김포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이와 달리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11.3 부동산 대책의 규제를 받지 않는 지역주택조합의 경우 반사 이익을 보고 있다. 여기에 관련 지역주택조합 법 개정까지 강화되며 더 많은 신뢰성까지 확보했다.
이런 가운데 코오롱글로벌㈜이 경기도 김포시 북변동 산24-1번지 일원에 시공하는 ‘김포 코오롱 하늘채 북변 아이시티’가 눈길을 끈다. 김포 북변 아이시티 지역주택조합(가칭)은 현재 토지를 확보하고 조합원을 모집중이며, 28일에는 김포시 사우동 571-2번지에 홍보관을 오픈한다.
김포 코오롱 하늘채 북변 아이시티는 지하 2층~지상 13~23층의 9개동 아파트이다. 59㎡ 226세대와 84㎡ 452세대 총 678세대의 중소형으로 구성되며, 전세대를 남향 위주로 개방감 있게 설계했다. 특히 84㎡는 4BAY 판상형 구조를 적용하여 주방 팬트리 공간을 완성한다.
단지에는 휘트니스, 키즈룸, 어린이 놀이터, 경로당, 도서관, 주민공동시설 등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되며, 차가 없는 쾌적한 지상 환경과 주변 공원이 조성된다.
가장 주목받는 수도권 지역답게 교통망이 우수하다. 김포대로, 김포한강로, 외곽순환도로 등 편리한 광역 교통망이 갖춰져 있으며, 2018년 11월 개통하는 김포 도시철도의 북변역 역세권으로서 혜택을 볼 것으로 기대된다. 북변역을 통하면 서울진입까지 지하철 4개 정거장이 소요되고, 현재에도 계양역을 이용하면 여의도까지 30분, 강남까지 50분대에 닿을 수 있다.
김포 지역 30~40대 인구의 비중이 35%에 이르는 데서 볼 수 있듯, 이들 세대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교육환경 및 생활 편의시설도 뛰어나다. 도보 거리에 5개의 초중고등학교가, 1km이내에 11개 학교가 인접해 있다. 또한 홈플러스, 하나로마트, 김포시장, 병원 및 시청, 현대아울렛 등 편리한 생활 인프라도 구축되어 있다.
한편 김포 북변 아이시티 지역주택조합 관계자는 “주거 지역으로 우수한 김포에 마곡 R&D산업단지 조성 및 한강시네폴리스 개발 등 개발 호재 소식도 잇따르고 있다”면서 “현재 김포 코오롱 하늘채 북변 아이시티는 동/호수 지정 계약이 가능하고, 전세대 발코니 확장이 무상으로 지원된다. 사업승인 계획 후에는 전매도 가능하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