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지역별 권역구분 1. 강남권역-테헤란로(강남,역삼.선릉,삼성,서초,교대)의 오피스 2.강남7호선(논현,학동,강남구청,청담),도산대로(신사,압구정,압구정로데오)의 오피스 3.서초+송파+,강동주요대로변(역세권),동작대로(사당~이수),남부순환로(내방,방배),송파대로,올림픽대로(종합운동장~몽촌토성)의 오피스 4.도심권(시청,광화문,종각)+여의도,마포권+기타오피스주요권역(가산디지털단지,구로디지털단지)
◆권역 시세변동 4분기 강남권역 테헤란로의 오피스 시세는 렌트프리 적용 등으로 많은 할인 또는 혜택을 준 건물들은 지속적으로 공실이 해소 되고 있지만, 전반적인 시세는 변동이 없다. 다만, 강남지역이 주는 후광효과로 벤처기업 유입으로 업종 변동과 동시에 꾸준히 수요가 있어 당분간 동일한 임대료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테헤란로 사무실 임대 위치 : 테헤란로 포스코사거리 인근. 층수 : 지하 7층/지상 26층 규모. 현재 1층 임대 중. 면적 : 전용면적 408㎡. 가격 : 보증금 5억원/임대료 2750만원/관리비 264만원. 특징 : 이 건물의 경우, 테헤란로에 위치하여 가시성이 좋고 인근에 선릉역이 있어 교통이 편리하다. 현재 금융회사가 입점하고 있으며, 업종제한은 없다. 1층은 상가, 2층 위의 오피스텔에는 372가구의 배후가 있고 무료주차는 5대 제공되며, 주차장도 넓어서 고객 대응이 편리하다. 헬스장, 음식점, 은행 등의 임차 이력이 있고,병원,학원,금융권을 추천한다.
◆서울 선릉역 사무실 임대 위치 : 2호선, 분당선 선릉역 도보 6분 거리. 규모 : 지하 5층/지상 16층 현재 3층, 11층 임대 중. 면적 : 전용면적 393㎡(각 층). 비용 : 3층, 11층 보증금 2억원/임대료 1000만원/관리비 605.5만원. 특징 : 이 건물의 경우 2호선, 분당선 선릉역 인근 대로변, 강남 테헤란로 오피스 밀집 지역에 있는 건물로 주변 건물보다 임대 서비스가 상당하여 테헤란로 진출을 원하는 기업에 적극적으로 추천한다. 포스코 사거리에 위치하여 가시성이 좋고, 무료 주차도 층당 4대까지 지원할 수 있다.
◆서울 강남역 테헤란로 인근 대로변 코너 건물 사무실 위치 : 2호선 강남역 도보 2분 거리. 층수 : 지하4 층/지상 13층 규모. 현재 5층 임대 중. 면적 : 전용면적 363㎡. 가격 : 보증금 1억5000만원/임대료 855만원/관리비 645만원, 주요입주사: 여행사, 광고기획사, 게임업체, 보험사 등. 특징 : 현재 건물은 강남 오피스의 중심인 테헤란로 대로변에 위치한 건물이다. 코너에 위치하여 가시성이 뛰어나고 강남역과도 인접하여 교통 이용이 상당히 편리하다. 현재 5층이 임대 중에 있는 상태이다.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사무실 임대 위치 : 분당선, 신분당선 도보 2분 거리. 층수 : 지하 4층/지상 11층. 현재 2층 일부 임대 중. 면적 : 전용면적 310.58㎡. 비용 : 보증금 1억원/임대료 1300만원/관리비 368만원. 특징 : 이 건물의 경우, 분당선과 신분당선 환승 구간으로 도보 2분 거리에 있으며 교통이 용이하다. 인근 건물들에 비해 사무실 용도로 사용하기에 적합한 환경을 자랑한다. 또한, 건물 컨디션도 상당히 우수하며, 주요 입주사로는 금융, 병원, 학원 등이 입점해 있으며, 현재 2층은 일부 임대 중이며, 추천 업종으로는 학원, 병원, 사무실 등 다양하다.
◆서울 선릉역 사무실 임대 위치 : 포스코사거리 이면. 규모 : 지하 4층/지상 9층 규모. 현재 2, 9층 임대 중. 면적 : 전용면적 340.5㎡. 비용 : 보증금 1억5000만원/임대료 700만원/관리비 408만원. 특징 : 포스코사거리 이면에 있는 건물이다. 테헤란로와 삼성로에 연결되는 이면도로에 있어 접근성이 우수하다. 코너에 위치하여 가시성도 우수하고 이면이지만 12m 도로에 접하고 있어 주변환경이 쾌적하다. 건물 외관 및 실내 컨디션도 깔끔하게 유지되어 있다. 현재 9층은 공실로 룸 6개가 있으며, 2층은 임차인 1월중 퇴실예정이며 학원용도로 사용 중이다.인근에 선정릉 공원이 있고 삼성동 현대백화점, 코엑스와도 가깝다.
◆서울 테헤란로 사옥용 전 층 임대 위치 : 2호선 역삼역 5분 거리. 규모 :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현재 전층 임대 중. 면적 : 전용면적 660㎡. 비용 : 보증금 3억원/임대료3000만원/자체관리 특징 : 이 건물의 경우, 테헤란로 이면에 위치한 건물로 역삼역에서 도보 5분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2013년에 신축하여 건물 내외관 상태가 상당히 우수하다. 주차는 8대 이상 가능하다. 사옥으로 용도가 필요한 업체에게 적합하다고 보여진다.
◆강남 역삼동 사무실 임대 위치 : 2호선 역삼역 도보 6분 거리 위치 규모 : 지하 1층/지상 6층 규모. 현재 지하 1층 임대 중. 면적 : 전용면적 191㎡. 비용 : 보증금 3000만원/임대료 300만원/관리비 100만원. 특징 : 현재 건물은 2008년에 리모델링한 건물로 내외관 관리상태가 우수하다. 건물 컨디션에 비하여 저렴한 임대료를 받고 있다. 현재 건물의 가장 큰 장점은 주차수용 대수이다. 현재 각층별로 3대씩 무료로 배정을 해준다. 강남에서 이 정도 면적을 사용하는 건물이 주차를 3대나 배정해주는 것은 흔치 않는 일이다.
◆서울 테헤란로 역삼역 인근 사무실 임대 위치 : 2호선 역삼역 도보 5분 거리. 규모 : 지하 3층/지상 12층 현재 6층 임대 중. 면적 : 전용면적 546㎡. 비용 : 보증금 2억5000만원/임대료 1550만원/관리비 750만원. 특징 : 이 건물은 지하철 2호선 역삼역 국기원입구사거리 근처에 있고 접근성과 교통이 상당히 편리하다. 전문적인 관리로 건물 외관이 깔끔하게 관리되어 있고 6층은 현재는 원상복구 되어있는 상태이다 각각 전용 100평 60평으로 분할도 가능하고 내부 컨디션이 상당히 우수하다. 주차는 무료주차 2대가 가능하고 추가 유료주차도 가능하다.
문의: 02-512-7174강남구 원빌딩부동산중개 김원상 서울, 수도권에 위치한 30,000건 이상의 오피스 자료 제공. 많은 문의 바랍니다. 사옥, 사무실 임차 컨설팅 서비스-‘한경 오피스’(office.hankyung.com)
“현재 거주 중인 동네 또는 먼 지역의 실버타운 중 어느 곳에서 여생을 보내시겠습니까?”만 65세 이상 노인 100명 중 56명은 자신이 속해 있는 지역사회에서 계속 살고 싶어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5대 광역시를 비롯한 비수도권에서 이 같은 응답이 더욱 높게 나타났다. 부부가 함께 거주 중인 경우 지역사회에 남고자 하는 의지가 더욱 강했다. 지역·가구 유형 등 자신의 환경에 따라 선호도가 달라지는 만큼, 맞춤형 주거·돌봄 정책 설계가 필요하다는 제언이다.신명숙 한양대 도시대학원 박사 수료자와 구자훈 교수의 ‘고령자의 지역사회 지속 거주 의사에 미치는 영향 요인 분석’에 따르면 고령자 9782명 중 5517명(56.4%)은 지역사회 지속 거주 의사가 있다고 응답했다.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도시연구원이 발행하는 주택도시연구(SHURI)에 게재된 논문이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2023년도 노인실태조사’(2024)를 분석한 것으로, 획일적인 노인 주거정책의 한계를 제시했다.연구에서는 고령자가 익숙한 지역사회에서 안전하고 독립적으로 생활하는 것을 지역사회 지속 거주(AIP, Aging In Place)로 정의했다. 노인전용주택이나 요양시설로의 이주와 대비되는 개념이다. 건강 악화 땐 자녀 집 또는 근처로 이사하는 등 지역 내 이주까지 지속 거주의 범주로 포함했다.고령자의 지역사회 지속 거주 의사는 거주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었다. 수도권(2986명)에서는 46.8%가 지속 거주를 원했다. 수도권 거주자의 특성을 분석한 결과, 52.5%(1566명)가 아파트에 거주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전·월세 비율은 28.8%로 전체 통계(19.7%)와 비교해 높은 수준이었다. 주거비 부담
서울. 누구나 살고 싶지만 쉽게 집을 얻지 못하는 곳이 됐습니다. 수요는 넘치지만, 공급은 항상 부족합니다. 이런 상황이 수년째 반복되다 보니 서울은 만성적으로 공급이 부족한 지역이 됐습니다. 서울엔 새집을 지어 올릴 땅이 부족합니다. 부동산 시장 참여자들이 재건축과 재개발 도시정비사업에 주목하는 이유입니다. [편집자주]서울 주요 재건축·재개발 사업지로 자금이 유입되고 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집값 상승 기대감만큼이나 위험(리스크)도 함께 도사리고 있다는 점을 지적한다. '사업이 되는 곳'이라는 이유로 무작정 투자에 나설 게 아니라 위험을 인지하고 시장에 뛰어들어야 한다는 조언이 나오는 이유다.19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도시정비사업을 가로막고 있는 가장 대표적인 규제는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재초환)다. 재초환은 재건축 사업으로 발생한 개발 이익 가운데 일정 금액을 초과하는 부분을 국가가 환수하는 제도를 말한다.제도는 재건축으로 인한 과도한 시세차익을 억제하고 개발이익을 사회로 환원하고 투기 수요를 차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조합원 입장에선 사업 수익성이 떨어지고 분담금이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 시장 측면에서 보면 사업 추진 동력이 약해져 원활한 공급이 이뤄지지 못하고 원활치 못한 공급은 시장 불안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서울 전역이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되면서 '5년 재당첨 제한' 문제도 불거졌다.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도정법)에 따르면 투기과열지구 내 정비사업에서 관리처분계획에 따라 분양대상자 혹은 해당 가구에 속한 경우 분양대상자 선정일로부터 5년 이내에는 투기과열지구 내 정비사업의 분양신청을 할 수 없
지난해 우리나라 항공교통량이 사상 처음으로 연간 100만대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국제선 운항편이 20% 이상 증가하며 실적을 이끌었다. 항공편 증가로 해외노선 선택의 폭은 넓어지고 물류와 관광 산업에도 긍정적 영향을 이어갈 전망이다. 19일 국토교통부가 지난해 우리나라 하늘길을 이용한 항공 교통량을 집계한 결과, 전년 대비 6.8% 증가한 총 101만대를 기록하며 사상 처음으로 연간 100만 대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하루 평균 2778대의 항공기가 우리나라 하늘을 오간 것으로, 코로나19 이전 최고치였던 2019년(84만대)을 약 20% 상회하는 역대 최대 수준이다. 이번 항공교통량 증가는 국제선 교통량의 뚜렷한 회복과 확대가 주요 원인으로 분석됐다. 제선 항공교통량은 전년 대비 9.4% 증가한 하루 평균 2160대를 기록했으며, 이 중 동남아·남중국 노선이 전체 국제선의 약 52%를 차지해 중·단거리 국제노선 수요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영공을 통과하는 국제 통과비행은 전년 대비 21.0% 증가하며 우리나라가 동북아 핵심 항공 허브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반면, 국내선 항공교통량은 전년 대비 1.6% 감소한 하루 평균 617대로 집계됐다. 이는 해외여행 수요 증가에 따른 결과로 보이며, 국내선 교통량은 완만한 조정 국면에 들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공항별로는 인천공항이 하루 평균 1193대(전년대비 2.8%↑)로 가장 많은 교통량을 기록했으며, 제주공항 487대(0.4%↓), 김포공항 390대(0.2%↓) 순으로 나타났다. 유경수 국토교통부 항공안전정책관은 “글로벌 항공수요가 중장기적으로 지속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