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착공 속도 내는 서울세종고속도로, 안성~구리 구간 한화가 짓는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착공 속도 내는 서울세종고속도로, 안성~구리 구간 한화가 짓는다
    한화건설은 지난 21일 한국도로공사가 발주한 서울~세종고속도로의 안성~구리 구간 10공구(조감도) 건설공사를 수주했다고 22일 발표했다.

    한화건설이 공사를 맡게 된 안성~구리 구간은 경기 광주시 직동에서 성남시 갈현동에 이르는 길이 4.246㎞ 구간이다. 총 공사비는 2998억원이며 착공부터 준공까지는 60개월이 걸릴 예정이다.

    지난해 말 건설계획이 발표된 서울~세종고속도로는 길이 129㎞, 사업비 6조7000억원 규모의 대형 국책사업으로 기존 경부고속도로와 중부고속도로에 집중된 교통량을 분산시키기 위해 조성된다.

    정인철 한화건설 토목환경사업본부장은 “올해 봉담~송산 고속도로 구간 공사 수주에 이어 이번 서울~세종고속도로에서도 공사를 따내 이 분야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홍선표 기자 rickey@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110억 집 공개했는데…최화정, 역술가 한마디에 '화들짝' [집코노미-핫!부동산]

      방송인 최화정이 한강 뷰가 돋보이는 집안 내부를 공개했다.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보통남자는 접근도 못 한다는 최화정의 충격적 관상 (역술가 박성준, ...

    2. 2

      용적률·높이규제 풀린다…풍납동 재건축 '훈풍'

      오랫동안 개발이 멈췄던 서울 송파구 풍납동 일대에 재건축 바람이 불고 있다. 국가유산청 심의를 거쳐 높이 제한을 완화하는 등 사업성을 확보할 길이 열렸기 때문이다. 250%에 육박하는 용적률로 재건축에 난항을 겪던 ...

    3. 3

      '반포 래미안 트리니원' 완판 효과…삼호가든5차 재건축도 관심 '쑥'

      최근 서울 서초구 반포동 ‘반포 래미안 트리니원’의 완판(100% 계약) 이후 같은 지역에서 래미안 브랜드로 재건축을 추진하는 ‘삼호가든5차’에도 관심이 커지고 있다.2일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