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심은 금물"…삼성물산, 안점점검으로 시무식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업부장 등 임원 및 부서장 80여명이 75개 현장 찾아

삼성물산 빌딩사업부를 책임지고 있는 김경준 부사장이 아침 일찍부터 직접 현장을 찾아 근로자들과 안전체조를 같이 했다. 이후 현장에 비치된 심장제세동기 사용법 교육을 듣고 현장 직원들과 2시간 가까이 안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ADVERTISEMENT
이번 행사는 경영진부터 전 사원까지 안전에 대한 의지를 확고히 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일주일 동안 3개 사업부 80여명의 임원 및 부서장이 국내외 총 75개 현장을 방문한다.
현장을 방문한 임원 및 부서장들은 현장 직원 및 협력업체 대표와 현장 근로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 관련 교육 진행은 물론 현장의 실제 어려움을 듣고 안전에 대해 토론하는 간담회 등을 실시했다.
ADVERTISEMENT
김하나 한경닷컴 기자 hana@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