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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블역세권 오피스텔 노량진 메가스터디타워, "있을 때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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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최대 학원가 ‘노량진 더블역세권’의 풍부한 임대수요로 ‘높은 수익’기대
    더블역세권 오피스텔 노량진 메가스터디타워, "있을 때 잡아라"
    올 하반기 수도권에 오피스텔 16개 단지, 8,462실 공급으로 부동산 수익형 시장의 열기가 더욱 고조되고 있다. 부동산 수익형 상품은 연 5~6%대의 수익을 볼 수 있어 금리 인하 이후 꾸준히 상승세를 타고 있다.

    건설사들의 공급물량이 쏟아지기 때문에 옥석을 가리는 과정이 필요하다. 이미 기존상권이 형성되어 있어 활성화된 경우가 아니고서는 투자여건을 잘 살펴야 하며, '선 시공 후 분양'으로 수익을 바로 볼 수 있는 곳에 투자하는 편이 투자위험을 줄일 수 있다.

    하반기 서울에 공급되는 단지 중에서도 1, 9호선 노량진 더블역세권에 공급되는 ‘노량진 메가스터디타워’가 관심을 사고 있다. 노량진에서는 10년 만에 신규로 분양되는 상가&도시형생활주택이다.

    지하철 1호선, 9호선이 위치하는 더블역세권 메가스터디타워 바로 앞에는 노량진역 9호선 3-1번출구가 건물과 직접 연결될 예정이다.

    노량진은 국내 최대규모의 학원 메카로 배후수요가 풍부한 확실한 상권이 확보된 곳이다. 노량진은 입시, 편입, 고시 등 주요학원시설이 밀집해 있어서 일 평균 상주인구 1만 명, 일 평균 유동인구 25만 명을 자랑하는 서울의 핵심상권이다.

    취업준비생부터 중고등학교 재학생, 고시족 등 젊은 수요층에서부터 학원 전문강사, 관공서 공무원, 중앙대와 숭실대 등 인근 대학교 교직원과 여의도 금융맨 등의 직장인 수용층까지 다양한 연령층과 직업군의 수요를 모두 흡수할 수 있다.

    특히 노량진역세권은 여의도나 강남권보다 상대적으로 월세가 낮다고 알려져서 직장인 임차 수요도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메가스터디타워는 전체면적 47,575.98㎡ 지하 7~지상 20층 1개 동으로, 전용면적 16~32㎡ 도시형생활택 299실과 전용면적 19~41㎡ 오피스텔 245실 총 544실로 구성됐다.

    지하 2층~지상 1층은 상가가 들어서고, 2층에는 동작구청(부속지원센터), 3층~7층은메가스터디학원 등 다양한 학원시설이 입점할 예정이다. 8층~20층까지는 도시형생활주택과 오피스텔로 이뤄진다. 이 중 오피스텔은 한강 조망 프리미엄도 갖췄다.

    분양관계자는 “노량진역세권은 특성상 젊은 층이 주로 거주하기 때문에 노후화된 주거 시설에 대한 기피가 다른 지역에 비해 크다”며“젊은 층이 선호하는 트랜디한 주거 공간에 대한 수요가 높다”고 말했다.

    오피스텔 문의 1566-9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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