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옥길지구 '제이드 카운티', 부천서 15년 만에 나온 택지지구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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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집중! 이 아파트
1·7호선 타고 서울 출퇴근 쉬워
그린벨트 해제지…녹지 많아
1·7호선 타고 서울 출퇴근 쉬워
그린벨트 해제지…녹지 많아
○지하철로 서울 출퇴근 가능
옥길지구는 이웃한 서울 구로구 항동지구(5320가구)와 범박지구(2307가구), 이미 입주가 끝난 범박동 일대 1만여가구를 합쳐 경기 성남 판교신도시 규모(2만9000여가구)와 맞먹는 수도권 서남부 신도시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풍부한 수납공간 눈길
모든 가구에 주부들이 선호하는 대형 수납 공간인 팬트리를 설치한다. 알파룸과 가변형 벽체도 적용한다. 구성원 수와 취향 등에 따라 공간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천장고도 2.4m로 기존 아파트보다 10㎝를 높여 개방감이 뛰어나다.
전용 97㎡는 대형 드레스룸과 팬트리 두 개를 제공한다. 슬라이딩 중문과 인덕션 전기레인지, 전자동 식기건조기 등도 입주자 기호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A3·C2블록 2개 단지 전체를 지나는 중앙공원을 비롯해 다양한 꽃과 나무가 있는 오색물결정원, 여유로운 휴식공간인 산책로, 입주민들의 체력단련을 위한 다목적 체육시설인 멀티코트 등도 만든다. 공공택지 아파트여서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받는다. 모델하우스는 부천시 중동 1155(부천시청 인근)에 있다.
김보형 기자/김하나 한경닷컴 기자 kph21c@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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