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1,200만 관광객 강원랜드핵심입지 '라마다정선호텔' 분양투자처로 급부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200만 관광객 강원랜드핵심입지 '라마다정선호텔' 분양투자처로 급부상
    →전용면적 23~98㎡의디럭스, 스위트로 구성, 수익률 Up, 투자비용 Down
    →호실당 청약금 100만원, 선착순 입금순 청약 호실을 우선 배정 중!
    →평창동계올림픽 특구, 강원랜드 워터월드 등 개발호재 최대수혜지!

    기준금리 인하로 금리가 1%대로 떨어지면서 이에 따라 은행권에 묶여있던 여유자금이 부동산 시장으로 더욱 유입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한편 수익형 부동산의 인기가 높아지는 가운데 분양형 호텔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도 상승했다. 특히 개발 호재가 풍부한 지역에 들어서는 수익형 호텔이 이목을 끌고 있다. 이 중 평창올림픽 수혜를 받고 있는 정선라마다 호텔이 재조명 되고 있다.

    강원도 지역은 연평균 1,200만명이 찾는 관광지역으로 강원권 숙박시설 예약률이 90%를 기록하고 있으며 여기에 정부의 관광산업 활성화 정책이 더해져 지역발전의 기대감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강원도에는 연평균 400만명이 찾는 강원랜드를 비롯해 연간 100만여명이 이용하는 하이원 스키장, 2016년 완공을 목표로 들어서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강원랜드 워터월드 등이 위치해 있어 풍부한 고객수요가 예상된다.

    정선라마다호텔은 강원랜드 바로 앞 핵심입지인 강원 정선군 사북읍 사북리 354-32번지에 위치한다. 연면적 28만㎡, 전용면적은 23~98㎡, 전용면적 별로 6개 타입이 있다. 지하 5층~지상 15층으로 총 483실의 대규모로 건설된다. 부대시설로는 옥상정원과 로비, 바비큐 라운지와 레스토랑(뷔페, BAR), 미팅룸, 피트니스 센터, 대규모 사우나시설 등이 들어선다.

    호텔은 강원랜드의 뛰어난 연계성과 교통환경, 체계적인 호텔 운영 노하우, 합리적인 계약 조건 등을 갖추고 있다.

    분양관계자는 “실투자금 6천만원대로 최초 2년간 12% 수익이 보장되며 회계법인의 투명한 외부회계감사로 안전한 자금운영 및 수익성을 보장하고 있다. 계약자는 스위트룸 객실이용권, 제주특급호텔 회원가 이용권, 강원랜드 워터월드 및 스키장 무료이용권, 정선군 관광여행상품 무료이용권 등의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고 전했다.

    정선 라마다 호텔은 편리한 교통요건을 갖추고 있다. 인접한 38번 국도는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준비로 더욱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또 청량리~강릉 KTX 공사가 완공되면 서울에서 1시간 30분대로 도착할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호텔이 사북역에서 2분 거리에 있어 대중교통 이용도 편리하다.

    정선라마다호텔은 전 세계 66개국에서 약 6,300개의 호텔을 운영 중인 세계적인 호텔기업 윈덤그룹 브랜드 호텔로 체계적인 시스템과 철저한 사후관리로 고객 신뢰를 얻고 있다.

    호텔 측에 다르면 일반 숙박시설로 건축물 분양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개별등기 분양이 가능하며 시행사에서 운영수익 지급관련 연대보증을 선다고 전했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갤러리아 백화점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준공은 2017년 1월 예정이다.

    문의전화 : 02-549-8466

    ADVERTISEMENT

    1. 1

      직방, 체질 개선 효과…작년 영업손실 절반으로 줄였다

      부동산 플랫폼 업체인 직방이 지난해 체질 개선으로 영업손실을 줄였다. 분양 광고 사업으로 매출을 다각화했다. 2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게시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직방의 지난해 매출은 922억원으로 2024년(978억원)보다 5.7% 줄었다. 영업손실은 121억원으로 전년도의 256억원에서 절반으로 줄었다.  직방은 별도의 보도자료에서 “상각 전 영업이익(EBITDA) 기준 적자는 150억원에서 6억원으로 95% 이상 줄었다”고 밝혔다. EBITDA는 영업이익에 현금 유출이 없는 감가상각비와 무형자산상각비를 더한 회계지표다. 기업의 현금 창출 능력을 볼 때 쓰인다. 회사는 "올해 1분기 EBITDA가 흑자 전환했고, 올해 연간으로도 흑자를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직방은 구조 정비로 각종 비용을 줄이고, 체질을 개선해 수익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중개 관련 자회사에 대해 손실을 일괄 반영하는 빅 배스를 단행했고, 인공지능(AI)을 도입해 업무 효율을 높였다. 사업 모델을 중개에서 광고 중심으로 개편해 작년 분양 광고 매출을 전년보다 10배 가량 늘렸다. 수익성 개선 노력 덕에 지난해 매출총이익률(매출총이익/매출)은 65.5%로 2024년(52.2%)보다 13.3%포인트 올랐다. 순손실은 350억원에서 646억원으로 커졌다. 자회사에 빌려준 대여금을 상당 부분 손실 처리(대손상각)한 결과다. 임근호 기자 eigen@hankyung.com

    2. 2

      창원 행정·상업 중심에 '49층 랜드마크' 뜬다

      경남 창원이 성산구 중앙동 일대를 중심으로 확 바뀐다. 최근 중앙동을 가로지르는 중앙대로 주변을 주거와 업무, 상업, 문화 기능이 융합된 중심업무지구(CBD)로 개발하기 위한 계획을 잇따라 추진하고 있다. 1974년 국내 첫 계획도시로 조성된 지 약 50년 만에 대대적인 변화를 맞고 있다. 이달 분양에 나서는 ‘창원자이 더 스카이’가 관심을 끄는 이유다. 중앙동 창원공원 인근에 들어서는 이 아파트는 창원시의 2024년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이후 첫 개발 사례로 꼽힌다.◇전매제한 없는 비규제지역 창원GS건설은 27일 ‘창원자이 더 스카이’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최고 49층, 4개 동, 519가구 규모다. 이 가운데 기부채납 10가구(전용면적 84㎡E 타입)를 제외한 509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전용 84㎡ 464가구, 전용 106㎡ 45가구다. 40년간 창원과 경남지역 정·재계 인사의 사랑방 역할을 한 옛 창원호텔 부지에 조성된다.오는 3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1일과 4월 1일 각각 1·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일은 4월 7일이다. 4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 동안 계약을 진행한다. 2030년 상반기 입주 예정이다.창원은 현재 비규제지역이다. 전매 제한이 없다. 재당첨 제한도 받지 않는다. 거주의무기간 역시 없다. 초기 투자금 부담이 작다. 1차 계약금 5%로 계약이 가능한 조건을 적용했다. 이후 2차 계약금 5%를 포함해 총계약금은 10%다. 중도금 60%는 이자후불제가 적용된다. 잔금은 30%다.올 들어 창원에서 처음으로 분양하는 단지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창원에서는 지난해 11개 단지, 총 8185가구가 입주했다. 올해에는 준공이 전년 대비 58% 감소한 3개 단지 34

    3. 3

      "모아타운 60곳 사업성 높인다"…서울시 소규모 주택 정비 '속도'

      서울시가 재개발 정비사업 속도가 더딘 동북권, 서남권 등 외곽 지역에 ‘사업성 보정계수’(허용용적률 인센티브)를 적용하기로 했다. 광진구 자양동 일대 노후 저층 주거지는 1900가구 대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서울시는 최근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를 열고 모아타운(소규모 주택 재개발) 대상지 60곳의 ‘사업성 보정계수 반영 관리계획 수정안’, 가로주택 정비사업 8곳의 ‘사업시행계획 조건부 변경안’을 가결했다고 27일 밝혔다.통상 분양가는 토지 가격에 비례해 형성된다. 토지 가격이 높은 지역은 사업성이 좋고 낮은 지역은 떨어진다. 서울시는 이 같은 문제를 개선하고자 허용용적률에서 최대 40%포인트를 높여주는 사업성 보정계수 제도를 2024년 도입했다. 대상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임대주택 공급 비율과 용적률을 완화한다. 땅값이 낮을수록 계수(최대 2.0)를 더 높여 공공기여 부담을 줄이고 용적률을 올려준다. 이번에 보정계수가 적용된 모아타운 대상지는 동북권 26곳, 서남권 23곳, 서북권 6곳이다.모아타운 심의를 통과한 가로주택 정비사업 8곳에도 보정계수를 적용하기로 했다. 임대주택 10% 이상 확보, 세입자 주거안정대책 수립, 분양주택과 차별 없는 소셜믹스 등을 충족해야만 보정계수를 적용받을 수 있다.소위원회에서는 광진구 자양초 일대(자양1동 799) 모아타운 관리계획안도 통과했다. 노후 저층 주거지를 개발해 총 1900가구(임대주택 329가구 포함)를 공급할 예정이다. 이곳은 노후·불량 건축물 비율이 73%에 달해 개발 필요성이 제기돼왔다. 지하철 2호선 구의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다.자양초 정문 앞 아차산로 44길을 기존 5m에서 8m로 넓히

    ADVERTISEMENT

    ADVERTISEMENT